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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베트남Nha Trang4/아름다운 섬&몽키 아일랜드【19년9월26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베트남Nha Trang

몽키아일랜드

4부



내가 나트랑을 한번 더 간다면, 몽키아일랜드

왜냐구 원숭이띠라 더 그래^^

베트남을 방문한 우리나라 여행객이
2017년에 250만명, 2018년에 320만명이 넘을 정도로 베트남 여행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데,

어느덧 익숙해진 베트남 음식과(갠적으론 음식이 입에 맞질 않아 6일동안 굶다시피 했다) 이색적인 분위기 그리고 저렴한 물가로 우리를 유혹하는 베트남!
그 중에 대표적인 여행지 다낭과 작년부터 떠오른 나트랑!











휴양과 색다른 즐거움이 가득한 나트랑


나트랑 베트남이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을 때부터 휴양지로 유명한 지역이었다.

나트랑은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으로 동양의 나폴리라는 별명도 얻었다.

6km에 이르는 나짱 비치, 머드스파, 몽키아일랜드 등
휴양과 즐길 거리가 가득한 여행지이다.









나트랑 몽키아일랜드
다오키(DAO KHI) 섬을 소개해보도록 한다
다오키 섬은 나트랑 시내에서 14km 정도 떨어진 곳이다































베트남에서 하얀색 선박은 여객용 선박을 뜻한다
반면,파란색 선박은 어업용 선박이다
다오키섬은 배를 이용해서 방문할 수 있다



















아름다운해변,

눈앞에 원숭이,다양한 동물쇼와 뛰어난 자연경관과 선베드에서의 휴식까지 즐길 수 있고,
원숭이섬에는 1500마리의 원숭이들과 서커스 및 각종 먹이주기체험과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













































































들어서자마자 꽃과 나무들이 많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자 이곳이 원숭이들이 모여잇는 곳 입구이다~
여기서 부터 원숭이들 과 만남시작.



















1500마리 있는 원숭이섬에 인간이 놀러온 느낌이다.
원숭이 나라 온거 같은 착각 할 정도이다..





































































원숭이도 좋지만 몽키아일랜드에서 풍경이 제일 좋았던것 같다
사진 찍을 곳도 많고 쉴 곳도 많고...









나트랑 시내의 바다보다,
미니비치보다 이곳 바다가 젤 예뻤다.











































































































































다오키 섬을 실제로 다녀보니 걸어서 30분 정도 정말 작은 섬이지만
아기자기한 이쁜 섬일듯 하다






















































사람들이 많이 안오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만족한 하루였다.

조용한 무인도 자연속에서 동물들과 하루를 보낸 기분이랄까...
동물도 동물이지만 자연속에 있으니 머리가 맑아지고 여유가 생긴다.

다음에 나트랑 올때 또 오고 싶은 곳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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