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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베트남 Nha Trang5/푸른 바다 기암괴석 혼종곶 Hon Chong 혼종카페 【19년9월27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베트남Nha Trang

푸른 바다 기암괴석 혼종곶 Hon Chong 혼종카페

5부

2019년9월27일

나트랑으로 불리는 나짱은 베트남의 주요도시로 일찍부터 해안휴양지로 개발된 곳이다
해변에 늘어선 리조트들은 나짱을 고급스러운 휴양지로 만들어준다

시내는 차량으로 1시간이면 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도시이다

트정적인 기후와습도,깨끗한 해변과 적당한 수온,그뿐만 아니라 에메랄드 빛 바다가 더해져 인기가 많은곳이다.










나트랑<냐짱>에서 여행중
혼총지역" 관광 -나트랑의 떠오르는 포토스팟 "혼총곶+혼총카페 대한 포스팅이다
이름은 혼총곶, 베트남어로 Hòn Chồng(혼총)곶이라는 단어는 들어보신분들 많이 있으실테지만,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바다로 돌출되어있는 육지이다

아마,
우리나라에도 남해에 이런 곶들이 많이있다









우리가 5일동안 묶었던
나트랑 호라이즌 호텔 NHA TRANG HORIZON HOTEL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른 새벽마다 산책겸 일출 담았던곳이다










오늘 날씨도 좋고 나트랑 바닷가 근처에는 바람이 잘 불어줘서 시원하기도 하고 걷기 참 좋은날이다
바로 티켓팅하고 안으로 들어가보았다.

양옆 현지가이드님,나또한 현지인 같다 ㅎㅎ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건물들로 진입하게 되는데 여기는 기념품을 팔거나 공연 또는 간단한 식사나 음료를 먹을 수 있는 카페가 있다.
이 건물을 통과하면 혼총곶으로 갈 수 있다











혼총곳은 나짱(나트랑)의 관광지 중 하나이다.
바다쪽으로 뻗은 기암괴석들 무더기들을 볼 수 있는데 날씨 맑은 날에 가면 아름다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나짱의 바다는 워낙 깨끗하고 해변도 길어서 바다를 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지이다.

아직까지는 한국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유럽 특히, 러시아 쪽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나트랑 주변에는 붉은 꽃이 많이 보이는데 이 꽃은 부게빌레아(Bougain Villea) 꽃이라고 한다.

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베트남 나트랑 혼총 곶 거기에 예쁜 꽃까지 더해지니 아름다움이 배가 되는 거 같다.









혼총 바위는 바닷가에 바위가 나와 있어 바다를 만나러 가는 기분
호텔이랑 가까워 지나가는 길에 여행자들이 많아서 이곳을 넷번끝에 들려보았다
이곳은 여행자 뿐 아니라 데이트를 즐기는 현지인도 많이 찾는 나트랑 가볼만한곳 데이트 명소라고 한다










혼총 곶으로 바다로 돌출한 육지를 곶이라 하며, 곶보다 규모가 크면 반도라 부른다.
육지가 침강하면 골짜기는 만이 되고 산줄기가 반도나 곶이 된다. 사취가 바다에 돌출하여 형성되기도 한다.
혼총해변 기슭에 조수만 침식에 의해 형성된 두 개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바위가 있는데 밑에 있는 것이 혼총이고, 그 위에 놓인 바위가 정록이다.











베트남 나트랑 여행 오시는 분들은 꼭 한 번은 돌아보는 필수 코스라고 하는데 정말 한국 분들은 볼 수가 없었다.
오랜 시간 머물렀던 곳은 아니지만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해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베트남 나트랑 기암괴석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 금이 가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혼총곶 우측으로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는 바위가 눈에 들어온다.
마치 돌쌓아 놓아 맞춰 놓은 듯한 모습에 눈길이 간다.





















이 곳에서 가장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소는 두개의 거대한 바위 사이에 걸쳐 있는 다른 작은 바위가 걸쳐져 있고 그 밑으로 지나가는 길이다.
다들 여기서 사진을 찍기위해 대기하는 모습이었다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필수 포토존으로 자리 잡고 있다.











베트남 여행을 하는 동안에 아침이면 수영을 하는 분들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 낮 시간에는 수영을 하는 분들이 거의 없는 거 같다.
낮 시간 뜨거운 태양 때문에 숙소에서 쉬거나 쇼핑을 즐기는 관광객은 많이 볼 수 있었다.





















이 바위에는 거인의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거인이 낚시를 하고 있을 때 커다란 물고기가 미끼를 물어 낚싯대를 놓치지 않으려고 다른 손으로 바위를 쥐어 움푹 팬 흔적이 남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로 거인과 여인의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술에 취한 거인이 목욕을 하고 있던 여인을 보게 되었고, 그때 거인이 들고 있던 돌을 떨어 드렸다.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되었으나 신의 시기로 거인이 쫓겨났고 거인을 기다리던 여인은 병에 걸려 끝내 만나지 못하고 오랜 세월이 흐른 후 그녀는 슬픔에 잠겨 꼬띠엔산으로 변하였다고 한다.거인이 쥐고 있다 떨어뜨린 바위는 '남편 바위'라 불리고 있다.










베트남 나트랑 여행 중 필수 코스로 꼽히는 곳이 두 곳 있더라고..
하나는 혼총바위 그리고 다른 하나는 포나가르 사원











홍총해변은 호찌민에서 북동쪽으로 320㎞ 떨어진 나짱에 위치하고 있는 초승달 모양을 하고 있는 해변으로 나트랑 해변과 함께 이곳의 대표적인 해양 휴양지이다.
'총(Chong)'은 베트남어로 '더미' 혹은 '남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위에서 이야기한 거인의 전설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다음 장소 이동중 베트남 나트랑 풍경을 담아 보았다

베트남 주민들은 아침을 집에서 해결하지 않고 길거리 노점에서 쭈그려 앉아 쌀국수를 먹거나 이처럼 빵에 베이컨,
토마토나 야채, 계란후라이 등을 끼어서 먹는 햄버거 'BANH MI CA'를 테이크아웃(take-out)하는 풍경을 자주 보게된다.










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통일이 된 후 땅을 똑같이 분배할 당시  도로쪽 땅만 선호해 법으로 가로 4m, 세로 12m로 결정을 했다고 한다.
층수는 3~4층 정도로 1층은 상가나 창고, 2층은 식당 및 거실, 3,4층은 주거공간으로 대가족이 산다고 한다.

좌우로 다닥다닥 지어 창문은 거의 거의 없고 앞뒤로 있고 도로쪽은 기둥이 있는 테라스는 프랑스의 지배를 받은 영향으로 본다.
그리고 의외로 천주교 신자들이 많아 맨 위층에는 성모마리아상을 베치하는 가옥이 많이 보인다.










베트남은 남북으로 산악지역이 길게 뻗어 있어 차로 타고 가면서 오른쪽에 산을 끼고 가면 북에서 남으로 가고 반대로 오른쪽에 바다를 끼고 가면 남에서 북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논밭 사이에 묘지가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대개는 물이 고여있는 곳이 많아 한국의 풍수지리와는 맞지 않은 수맥이라 의아해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우리와 다른 베트남의 조상숭배사상으로 죽어서도 함께한다는  베트남인의 의식과 조상님이 농사의 풍요를 가져오고 가족의 번영을 가져 온다고 생각하고 있다.그리고 중국과 유교사상의 영향으로 장례풍습은 우리와 비슷하며 3년동안 논밭에 모셨다가 탈골이 된 시신을 항아리로 담아 공동묘지에 모신다고 한다.




















집이나 논 주변에 바나나로 담장을 치듯 둘러 치는 것은 뱀들의 접근을 막기 위한 것으로 바나나에서 나온 액이나 꽃의 향을 싫어해서 그렇다고 하나 과학적 근거는 없고 여전히 베트남에는 뱀이 많이 출몰한다고 한다.







































이동중 휴게소에 들른다.
휴게실 뒤쪽에 새들의 소리가 들려 가봤더니 제비집이 있었다.
제비집은 제비가 해초를 물어다 지은 것으로 중국에서 값비싼 수프로 사용되어 베트남에서는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제비집으로 만들은 음료수는 건강음료로 병문안 갈 때는 필수품이라고 한다.



















9월~12월: 우기 시작,
한국 장마와는 다르게 한번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1~2달 내내 비가 온다고 한다.

이 시기에는 매일 비가 오기 때문에 우산과 우비가 필히 필요하며 가디건이나 가볍게 걸칠 간절기 옷을 챙겨 여행 하시는 것 이 좋다


우린
6일동안 화창한 날씨속에 즐거움이 배가 되었는것 같다



















날씨은 덥고,음식도 입에 맞지 않아 6일동안 불편 할수도 있었던 모든 상황이
여행이라는 두글자로 즐거움으로 바뀌게 되는거 같다

나에게 여행은
그 나라 그 도시에서 느낄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찾아가는 곳
뭐 즐겁단 얘기징..다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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