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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행/바다의 낭만을 품은 그 곳-울산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간절곶 【19년10월27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바다의 낭만을 품은 그 곳!!

울산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간절곶

2019년10월27일


다시,

앞전 밀린 포스팅이다.

가을 막바지라 여행길 쭈욱 이어 발걸음 하다 보니 밀린기 시작이다.

오전에 문수구장 마로니에 가로수길 이어 구름이 이뽀 오랜만에 간절곶으로 드라이브 겸 발걸음 해 본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일출 명소인 간절곶은 울산 시내를 벗어나 남쪽을 향해 차로 약 40분이면 닿는다.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해가 뜬다는 간절곶은 매년 많은 사람이 소원을 품고 모여드는 곳이다.
 하늘이 맑고 햇살이 선명하면 간절곶의 매력이 배가 된다. 오랫동안 해맞이 명소였던 덕에 이곳 또한 공원으로 조성돼 관리를 받고 있다.

잔디가 푸른 너른 언덕에서는 바다 바람을 이용해 연을 띄운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바다의 풍경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해안선을 따라 데크길도 마련돼 있다.




















경주와 부산 사이, 울산이 있다.
수없이 여행했던 두 도시 사이에 울산이다.
울산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매년 많은 사람들이 해돋이를 보기 위해 이곳을 찾고 있다. 간절곶 해변에서 어디든지 멋있는 뷰 포인트가 되고,포토존이 되지만 하얀 등대와 푸른 바다가 극명한 컬러 대비를 이루며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곳이야말로
가장 인기가 좋다. 해변 공원으로 만들어진 소망길은 바다 내음과 동시에 소나무의 짙은 향을 맡으며 걸을 수 있고 엽서에 소망을 담아 적어 거대한 5m 높이의 소망 우체통에 넣으면 해당 주소지로 실제 배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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