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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여행4/돌산대교 설렘과 낭만의 도시 여수 밤바다 그 야경에 빠지다. 【20년1월2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돌산대교 설렘과 낭만의 도시

여수 밤바다 그 야경에 빠지다

20.1.2.목요일


1984년에 개통되어 여수의 명물로 사랑받는 돌산대교는 밤이면 조명으로 다채로운 색의 향연이 펼쳐지면서 밤바다를 더욱 화려하게 수 놓는다.
여수항에 인접해 있는 돌산섬과 여수를 잇는 다리로 돌산대교 북측의 팔각정에서는 여수항과 주변 섬의 경치를 볼 수 있고,돌산대교와 함께 어우러지는 다도해와 여수항이 훤히 보이는 여수 앞바다의 야경 또한 절경이다.








ㅇㅏ름다운 일몰을 담고,

한참후에야 불이 들어온다

돌산대교와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낮에도 아름답지만 일몰에서부터 야경이 특히 더 아름답다










버스커버스커의 어느노래 가사처럼 바다 바람과 화려한 조명 아래,
향기로운 이야기를 그 누군가와 함께 듣고 싶고 또 거닐고 싶은 곳.
도심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아름다운 여수의 밤바다에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주변의 화려한 불빛과 밤바다와 어우러진 돌산대교











그 주변에는 돌산 유람선 선착장이 있는데 선착장으로 내려가면 한려해상국립공원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일대를 운항하는 유람선을 탈 수 있다


















































































크고 웅장한 다리는 아니어도 여수시와 돌산읍을 이어주며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여수의 많은 도움을 주는 돌산대교. 돌산대교의 일몰과 야경은 여수 여행에서 꼭 한번쯤 보고 와야 할 풍경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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