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여행/사랑이 이루어지는 화순 사랑나무 【20년1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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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여행/사랑이 이루어지는 화순 사랑나무 【20년1월5일】

아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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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 가볼만한 곳

사랑이 이루어지는 화순 사랑나무 

20.1.5.일요일


전남 화순군 도곡면 월곡리 논두렁에 있는 ‘사랑나무’를 배경으로 한 마리 새가 되고 싶어 하는 듯한 모습이 노을과 어우러지며 환상적이고,
 '사랑나무’는 수령 200년의 느티나무로 연인들의 쉼터로 사랑받고 있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햇살과 구름 그리고 양 볼을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공기가 기분 좋아진다
복잡한 도시에서는 느낄수 없는 여유로움과 코끝을 자극하는 시골향이 마음의 편안함을 주는 곳이다


















노을 지는 풍경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평화를 만끽하게 해준다
고요한 풍경속 자연을 느낄수 있는 소중한 여행길이다



















나무위에 걸쳐져 있는 노을과구름은 그림 같은 풍경이다

보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이곳 화순 사랑나무에서 ...









일몰장소로 유명한 화순 사랑나무
그저 논두렁 위에 덩그러니 하나 있는 나무를 뜻하는데, 그 일몰이 아름다워 아는 분들은 자주 찾는 그런 곳!!




















사진작가 들에게 일몰 장소로 사랑 받는 화순사랑나무









화순사랑나무는 수령이 약 200년이 넘은 느티나무로 연인들이 즐겨 찾는 곳 이어서 사진작가와 주민들로 부터 지어진 이름이다

이 화순사랑나무는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찍게 되면 그 실루엣이 멋져서 도저히 논두렁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 곳이기도 하다.










특히 농경지정리가 시작되면서 이 화순사랑나무도 없어질 위기에 처했으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이렇게 보존되어 많은 이들의 즐거운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일몰 출사지로 떠오르고 있는 화순 사랑나무는
푸른 잎이 있을 때든~
없을 때든~
항상 역광으로 아름다운 실루엣을 비추기 때문에 사시사철 비와 눈이 내리지 않고 붉은 노을만 있다면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는데,
그래서 인지 얼굴이 나오지 않아 모델을 하기에도 부담이 없는 장소이기도 하다









































































전남 화순 사랑나무

한번 찾아가서 휴식을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
있는 것이라곤 나무 한 그루와 그 나무가 만들어낸 그늘뿐 이지만, 그곳에서 얻는 휴식은 어떠한 곳에서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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