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산행1/동화속의 나라 겨울왕국 덕유산 【20년1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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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산행1/동화속의 나라 겨울왕국 덕유산 【20년1월9일】

아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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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동화속의 나라 겨울왕국

1부

20.1.9.목요일


인생을 엮는 것은 마음으로 가는 길이다

행복을 찾는것도 마음의 길이고,

사람을 다듬어 가는 것도 마음이다

우리가 기대고 사는것이 어디 산그리메과자연뿐이겠는가..


산다는 것은 어쩌면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들 보면서 난 꿈을 꾼다.

오늘 만난 풍경은 그랬다

동화속의나라 덕유산이다









저번주 일주일 장거리 여행길 다녀오고,

아직 포스팅 할 숙제들은 쌓여있고..

시간 나는대로 틈틈이 올려 보아야할듯다









,다시 달린다


덕유산!!!

한달만에   
또,다시 달린다

전날 눈소식이 가득해서 태백,함백,소백산 갈등으로 잠을 설쳐본다
제일 만만한 거리인 무주 덕유산 인지라 새벽부터 날아간다









시 무시하게 불어오는 똥 바람
손이 마비가 되어버리는 순간 속에서도
이 기가맥힌 설경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어디 나뿐이었겠는가!!!



변화무쌍한 하늘로 인하여 순간을 잡아내려는
나의 열정이 나뿐이겠는가!!!













곤돌라가 덕유산 설천봉에 닿기도 전부터 가슴이 뛴다.

산의 풍경이 180도 바뀌었기 때문. 무주리조트의 슬로프를 제외하고 갈색으로 죽어 있던 산이 해발 1200m를 지나면서 화사한 빛으로 깨어나기 시작한다.

 

나뭇가지마다 새하얀 눈꽃이 피어난다.

눈꽃은 정상으로 향할수록 솜뭉치를 흩어놓은 것처럼 두툼해진다.

 

곤돌라가 설천봉 왼쪽으로 흘러내린 능선을 넘어 서면 태양도 마중을 나온다.

파란 하늘 아래 눈꽃은 더욱 눈부시고, 덕유산을 빙 둘러친 장쾌한 산자락의 너울은 끝이 없다. 선계(仙界)가 따로 없다.












눈 내린 덕유산은 말 그대로 겨울왕국이다

어디로 눈을 돌리든 하얀 눈과 어우러진 산의 모습은 절경을 이룬다









요번에는,

중봉쪽(덕유평전)라인을 집중적으로 담아본다

내가 제일 좋아라 하는 구간이다










등산 코스도 물론 좋지만 사진이 목적이라면 곤도라를 이용하여
향적봉~중봉 정도만 돌아봐도 충분하다.

평일은 예약없이 가면 되지만
주말과휴일은 곤돌라는 미리 예약을 해서 마음 편히 시간 맞춰 이용하도록 하자.
예약을 하더라도 사람이 많으면 시간이 어떻게 밀릴지 모르니 되도록이면 가장 빠른 시간에 하는 게 낫다.










오늘 강풍으로 곤도라 11시 넘어서 운행시작 되었다









(山)을 오를때면

사람이 가져와도 되는건 추억뿐이고,

남기고 되는건 발자욱 뿐이라는걸 산으로 부터 알게 되었다.

수많은 발자욱을 남기고 추억도 수없이 가져온  산과 자연이 보물이다










산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산이 보여주는 모습을 마음에 담고..

그리고 자연과 하나 되어 잠시 지친 생활을 내려놓기도 위해서다.
오늘 새해 첫산행지 "덕유산"이다.




















나무들은 레게 파티를 벌이고 있고..











상고대.운해.빛

이조건들을 갖춘 날












































새해 첫 산행을 축복이라도 하시려는지, 하늘은 맑고...

  

올겨울 눈이 귀하다.눈오길 기달렸다가 이겨울 다 지나가리..

우선,눈은 없어도 날씨만 좋다면야 어딘들 안좋을소냐..

소백,무등,대둔산 갠적으로 좋아라 하는 산행지이다


















덕유산

긴 시간동안 굵고 힘찬 산줄기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
또 주위로 광활한 조망을 즐길 수 있는 가슴속까지 후련해지는 멋을 선사하는 덕유산























































겨울에만 느껴볼수 있는 눈꽃산행

그 이름만으로도 언제나 설레이는 곳































































덕유산은 국내 최고의 눈꽃 산행지다. 덕유산 향적봉의 높이는 1614m. 남한에서는 네 번째로 높다

잊이 높은 봉우리를 손쉽게 오를 수 있다. 바로 무주리조트에서 곤돌라가 향적봉 턱밑까지 운행되기 때문. 이 덕택에 고산의 풍모가 물씬한 향적봉 정상을 가볍게(?) 밟아볼 수 있다.

그러나 거저먹다시피 향적봉을 올랐다고 해서 전망도 그저 그럴 것이라고 단정 지으면 곤란하다. 겨울산은 무조건 높아야 한다.

높은 산에서 바라봐야 설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덕유산 향적봉의 고사목에 만발한 설화와 끝도 없이 펼쳐진 산국의 파노라마. 눈 쌓인 산들이 겹치고 겹쳐 한폭의 수묵화로 피어한다.

 

특히, 향적봉에서 남덕유산을 향해 1.3km 떨어져 있는 중봉까지의 ‘눈꽃산책’은 산악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덕유산 주릉 종주의 일면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높낮이가 거의 없는 고원을 따라 설국으로 빠져드는 기분은 경험하지 않고는 감히 말할 수 없다.































설천봉에서 향적봉으로 가는 등산로는 눈꽃터널이다. 나뭇가지에 만발한 눈꽃이 하얀 사슴뿔 마냥 엉키어 하늘을 가린다.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한 날씨다. 눈꽃이 제 몸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후드득 떨어진다.

눈꽃 터널을 지나는 사람들은 마음이 급하다. 서둘러 향적봉에 올라 덕유산의 황홀한 설경을 보고 싶어 한다. 특히, 날이 맑으면서 눈꽃이 제대로 핀 날은 더욱 그렇다. 때로 덕유산은 바람에 눈꽃이 다 떨어지거나, 아예 구름 속에 숨어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산정의 날씨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하늘만이 안다. 입산자는 그저 자연이 황홀한 풍경을 베풀어주기를 바랄 뿐이다.


















어떤가?

덕유산은 사계의 비경이 모두 아름다운 산으로 유명하지만 그중 설산이 아주 유명한다.

추운 날씨덕에 겨울이 되면 마치 겨울 왕국과 같은 모습으로 변한다




















겹이 펼쳐진 우리 강산. 2020년 새해, 새 희망의 해가 밝았다.
영겁의 세월이 내려앉은 산줄기, 저 능선 위로….

 

 

거친 비바람과 눈보라를 견뎌낸 의연한 저 산들, 우리의 영혼을 흔든다.
세사에 울고 웃고 이리저리 흔들리는 우리를 돌아보라 한다.

 

 

덕유산 자락. 이 땅의 가운데쯤, 등줄기 어디쯤 굳게 버티고 선 큰 줄기.
겹겹이 둘러쳐진 이 산 저 언덕, 형형색색 아침 햇살이 찬란히 빛난다.

 

 

한줄기 바람이 분다. 산자락 굽이굽이 돌아온 청량함.
땀과 눈물을 씻고 영광과 희망의 시간을 만들어 보라고 속삭인다.




















우리나라 최고의 '눈꽃 산행지'인  덕유산 향적봉.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활짝 피었고,  수증기가 순간적으로 얼어붙은  '나무 서리' 상고대가 비경을 뽐냅다.

하얀 사슴뿔같이 생긴 눈꽃은 산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솜뭉치를 흩어놓은 것처럼 두툼해진다


















맑은 날씨 속에서 눈 덮인 나무들은 더욱 빛났다




















나무가지위에 눈이 엉겨 붙어 마치 하얀 꽃이 핀 것처럼 보이는 것을 눈꽃이라 부른다.

흔히 서리꽃이라고도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서리꽃은 유리창 따위에 서린 김이 얼어서 꽃처럼 엉긴 무늬 등을 말한다.

하지만 눈에서 비롯된 습기가 얼어붙는 현상과 맞물리므로 딱히 구분하기는 어렵다.

 아울러 상고대는 눈이 오지 않더라도 습기를 머금은 구름과 안개가 급격한 추위로 나무에 엉겨 붙어 꽃처럼 피어난 것으로, 주로 해발 1000m 이상 고지대에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바위들은 하얀 옷을 입었다.

그렇게 사진 찍기에 열중하며 올라가다 보면 금방 향적봉에 도착할 수 있다









이처럼 빗살무니 같은 자국은 세찬 바람이 스쳐 가면서 생긴 것이다

기온이 영하 2도에서 8도로 떨어지면서 물 입자가 그대로 나무에 붙어서 상고대 현상이 나온다고 볼 수 있다










1-2월의 눈 산행과 10월의 단풍산행, 7월의 구천동 계곡산행, 6월의 철쭉산행 순으로 인기가 있다.

무주리조트에서 곤돌라를 타고 설천봉 전망대에 내리면 향적봉 정상까지 20 여분이면 오를 수 있어 겨울 설화산행 나들이 코스로 최근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덕유산 정상 향적봉이 하얀 서리꽃으로 뒤덮였다.

설천봉에서 향적봉, 중봉으로 가는 길목이 순백의 세상으로 변했다









햇살을 받은 상고대는 수정처럼 빛났다.
숲속으로 난 탐방로는 서리꽃 터널을 이뤘다. 자연의 신비 앞에 탐방객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무주군 덕유산 국립공원 향적봉 일원에 피어난 새하얀 상고대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볼따구 바짝 오그라들고 바람을 등에 업은

머리,허벅지 손가락 사정없이 쳐들어오고...

그래도 즐겁다고 ...




























구천동계곡에서 시작하는 산행은 다른 계절에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정취를 자아낸다.
눈 쌓인 능선길을 올라 정상인 향적봉에 닿으면 눈옷을 입고 있는 철쭉군락과 주목, 구상나무숲이 보여주는 설화가 감탄을 자아낸다.



















산길을 즐겁게 해주고 싱그러움을 만끽하면서 중봉으로 향한다.


















등산은 언제해도 즐겁지만 눈 덮인 설경을 볼 수 있는 설산 등반은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

























































향적봉-중봉 구간에 있는 구상나무군락의 설화는 한폭의 동양화를 연출한다.




































청량하기 그지없는 계곡과 장쾌한 능선,

전형적인 육산의 아름다움, 그리고 넓은 산자락과 만만치 않은 높이를 갖고 있어 산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산 정상에는 주목과 철쭉, 원추리 군락지가 있어 봄, 가을 산행이 운치를 더해 주는곳이다









덕유산은 철쭉 또한 아름답다.
특히 주능선에는 철쭉이 산재하여 있어 "봄철 덕유산은 철쭉 꽃밭에서 해가 떠 철쭉 꽃밭에서 해가 진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

북덕유정상 향적봉에서 남덕유 육십령까지 20㎞가 넘는 등산로에 철쭉군락이 이어진다.
가장 화려한 곳은 덕유평전. 평평한 능선에 철쭉밭이 화원을 이루고 있다. 보통 6월25일 전후 6월 5일경이 절정이다.










덕유산은 무주구천동을 끼고 있어 여름철에 각광받는 곳이지만 가을단풍으로도 유명하다.
매우 다양하고 아름다운 단풍경승을 자아내는데 산속으로 안길수록 더욱 깊고 그윽한 맛을 풍긴다.
대표적인 코스는 구천동 33경을 보면서 북덕유산 정상을 오르는 코스. 하지만이 코스는 단풍 절정기에 너무 많은 인파로 붐비는 게 흠이다

조용하고 깊이있게 단풍을 즐기려면 덕유산 제2의 고봉인 남덕유산이 좋다.
남덕유산 정상에 오르면 푸른빛의 구상나무와 어우러진 단풍이 한껏 멋을 풍긴다. 삿갓재에서 왼쪽 골짜기로 내려서면 원통골. 원시림지대여서 단풍이 더욱 찬란하다.
하류쪽에 조성된 잣나무 단지의 푸른빛과 참나무들의 갖가지 단풍빛이 썩 잘 어울린다












시원하게 펼쳐진 능선

겨울 덕유산에서

볼 수 있는....













이걸 보고 싶어서

덕유산을 찾았던 거지....








전국에서 가장 늦게 피는 덕유산 철쭉 아름다움을 ..

봄,겨울이 주는 색다른 풍경..덕유산





















이런 곳에서 머물 수 있음

그것만으로도 참 행복하거늘..











겨울의 덕유산은 마치 히말라야의 고봉들을 연상케 한다.
첩첩산중으로 장쾌하게 이어진 크고 작은 연봉들이 눈가루를 흩날리며 선경을 연출한다.
덕유산은 남부지방에 있으면서도 서해의 습한 대기가 이 산을 넘으면서 뿌리는 많은 눈 때문에 겨울산행 코스로 최고의 인기를 모으는 곳이다




























좋은 풍경을 만나면

자주 걸음을 멈추고

자주 숨을 멈추고



















나이가 든다는 것은 등산하는 것과 같다.
오르면 오를수록 숨은 차지만 시야는 점점 넓어진다



















오늘 그곳에서 덕유산의 풍경을 눈과음으로 담고왔다.

그 풍경은 너무 아름다웠다. 추운 하루였지만 좋은 추억이될것이다

























































































부서진 눈가루가 여기저기 흩날리고,  

덕유평전 수북이 내려앉았던 눈더미가  이따금 눈벼락이 되어 와실와실 쏟아져 내렸다




















덕유산 구간중 제일 좋아라 하는곳이다

그래서 원없이 담아본다






향적봉에서 중봉으로 이어지는 ‘덕유평전’의 철쭉

봄,겨울이 주는 색다른 풍경..덕유산




















하얀세상

하얀 길을 따라 걷는모습들,,
아름답다


푹신한 솜이불처럼 보이는 눈...









추위가 찾아오면서 전북 무주 덕유산에 서리꽃인 상고대가 피었다.




























하얀 이불 만들어서 살포시 덮고있네...










하얀 이불 덮어써고 있는듯한 산정의 모습과 안개비의 작은 알갱이가 엉겨 얼어붙어 형성된

상고대의 매력을 뿌리치지 못해 자연이 빚어낸 동양화 한폭 감상









이 몸은 산이 되기위함인가
하늘을 품기 위함인가 !!!!

구름이 흐려질 때면 고독함이 내 몸을 감싸고
고독함이 부르는 노래는 자연이  되어  흐르는 숲 속으로 사라져 간다.
 
몸이 무거워지면  마음은 가벼워짐이리라 ,,,












덕유산 능선은 아주 유순하다.

덕유평전에서 동엽령 구간이 유독 편안하다. 주변으로 열린 풍경이 평범하게 아름답다.

능선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무척 정겹다











덕유산은 천변만화의 모습을 한다.

굽이치는 능선은 선계의 풍경화다




















겨울 눈산행은 수북이 쌓인 등산로의 눈을 밟으며 설화를 함께하는 것이 묘미이지만 이 두가지를 함께 즐기는 눈산행은 눈과 날씨와 시기를 잘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그리 쉽지 않다.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설경에다 정상부근에는 나뭇가지마다 상고대(서리꽃)가 만개하기 때문이다.

바다의 산호초를 연상케 하는 순백의 상고대는 습도와 기온차이로 생기는데 전국의 명산 중에서도 단양 소백산이 특히 아름답다.






















덕유산 중봉(1594m) 산행후기 덕유산은 덕이많고 너그러운 모산(母山)이라하여 덕유산이라고 한다. 북 덕유산이라 하며 소백산맥의 중앙에 솟아있다.

능선따라 적상산,두문산, 거철봉, 삿갓봉, 무룡산등 1000m 이상의 높은 산들이 하나의 맥을 이루고 잇어 덕유산맥이라고 한다...





















차가운 바람이 스산하게 불어 대는 날이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 발목을 붙잡아 순간순간 갈까 말까 망설임도 있지만, 어딘가로 떠남에 있어서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것 같다










겨울에 설경을 보는 일이 가물에 콩 나듯 하는 지역에 사는 터라 뽀드득 밟는 소리마저 즐거움을 준다.

  

추위를 뚫고 표현할 수 없는 그나름의 매력이 있다.

매주마다 장거리 차이동,

사진,산행,여행 미쳐야 즐길수 있는것인겠지,,,











하얀 포근한 이불 덮혀 감추어진 감들이 대롱대롱 매달려 곡예를 한다





















가슴 밑바닥 부터 시원해짐을 느끼는 심정이다
몸은 피곤하나 마음은 즐겁다고하지,,








































마치 동화 속 겨울 나라에 와 있는 느낌이라 할까.
수북하게 쌓인 흰 눈이 달콤한 설탕처럼 보이기도 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같아 보이기도 했다. 먼저 지나간 산객들이 남긴 발자국이 길을 열어 주고, 눈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대로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이 되었다



















 

사랑도
사람도
그러하듯,,,,


볼때마다 설레이고  돌아서면 그리워 지는 것 같다











 몇 번씩이나 먹고 토하기를 반복한다. 마법처럼 산의 밖과 안을 조정한다.

덕유산의 구름과 바람이 한껏 신령스럽다











속된 말로 산행길은 우리네 인생길과 같아서 걷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힐링이 되는 산행길이다

바람에 몸이 휘청휘청 ~ 어여가세 ~~











하얀 눈꽃 사이를 걸어내내 마치 바다속 미지의 공간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들고,,,


















산이 주는 즐거움이 듣고 보고 향이 있는...

오감의 즐거움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있는 대한민국!! 아름다운 산의 모습들...



이렇게 상쾌하고 알싸한 바람을 그 어디서 맞으랴 산이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본다.

각 산마다 산이주는 즐거움 다르지만 그산에 맞추어 쾌감을 느끼면 된다.

잠시후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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