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2020 봄을 알리는 2월 동박새와함께....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봄은 시작이고 새로움이다.
봄은 겨울을 잘 이겨낸 생물만이 느끼는 기쁨이라 할 수 있다.

 

새 생명의 탄생이 언제나 신비롭고 기쁨을 주듯이 차가운 날씨를 이겨내고 봄에 피어나는 꽃과 잎도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충만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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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홍법사 동박새 데이트.....【16년3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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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행/숲속의 고요함을 깨는 직박구리&동박새【17년2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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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새&파라칸사스 붉은 유혹과 곤줄박이의 우아한 날개짓【16년12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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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행/홍매에 날아든 동박새 (Japanese White-eye)【17년2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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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2월 동박새와함께....【18년2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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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빛 동박새 동그란 눈이 이쁘다.【18년1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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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박새 봄을쪼다.........【18년2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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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박덩쿨과동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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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의 다정한 친구 동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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