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가볼만한곳/대구 와룡산 진달래 군락지 : 봄봄봄♪ 【20년3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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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볼만한곳/대구 와룡산 진달래 군락지 : 봄봄봄♪ 【20년3월24일】

아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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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와룡산

 ....진달래 군락지 : 봄봄봄♪…

20.3.24.화요일


온 세상은 꽃대궐이다.

대구 꽃놀이 명소 와룡산 진달래 군락지

대구 와룡산에는 영산홍이 있는것만 아니라 영산홍보다 먼저 피는 진달래도 있다

영산홍이 피기전에 와룡산 진달래군락지에도 가봤다!










꽃과 새싹으로 찾아오는 계절,

봄은 파스텔처럼 포근한 빛깔이다.

연보라, 흰색, 분홍으로 꽃피는  색뿐만 아니라 향기가 독특하다










꽃은 삶에서 기쁜 일, 슬픈 일에 꽃이 빠지지 않는데...
 그런 꽃은 삶과 함께하는 존재라 여겼다.
내게는 시들지 않는 미친 열정을 뜻한다.









진달래 부끄럽게 핀 입에 물고

새초롬한 봄바람처럼 다가선 사랑 수수 다리 향기가 나던 잊지 못할 사람아

  보다 붉게 물들은 내사랑은 추억으로 만들고 바람의 언위에  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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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절정일때 왔다

구름도 조금씩 걸려주고 미센먼지도 없거 마음껏 즐겨보자..










화려한 봄날 청아한 하늘을 머리에 받쳐이고,

꽃향기가 코끝을 자극하며
이름 모를 온갖 들꽃이 피고,앙상했던 가지마다 파릇파릇 잎새가 돋아나며
새싹보리 들녘 푸르름에 땅속에서 잠자던 만물들이 기지개를 켜고 세상 밖으로 쏘오~~옥 힘이 나는 계절이지만 ....


신종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침채되어 다들 힘들어 아우성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물럭거라
화려한 봄날 데이트 간다








사계절의 아름다움이 어느새 지나고 다시 찾아온 봄날~

1년은 쉴새없이 지나가고 세월이 가는 많큼 나도 성숙해진다.

봄날을 감사하게 맞이해 보려한다










소박 하지만 작은 꽃이 이렇게 예쁠 수가 있단 말인가~









온통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꽃들의 향연 서로 다투듯이 피어나는 매화,산수유,개나리,벚꽃,목련...

 순수한 정경 자아내는 봄날 하얀  봄 햇살을 받아 더욱 아름다운 진.달.래










화려한 봄날이 열리고 있다!

 찬바람 불어도 눈부신 햇살이 쏟아져 내리고 닫혔던 꽃잎이 열리고 있다.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해지는 4월이 다가오고 있다.

따뜻한 봄날을 가장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당연 벚꽃놀이라고 할 수 있는데,

벚꽃이 가득해지는 따뜻한 봄날,

다음주 부터 즐겨 보기로 하고....





























자연의 순환은 어김이 없다

곳곳에 활짝 피어 봄 소리를 만들어내는 꽃들이 한창이다










세월을 지나도 변함없이
목련,벚꽃,진달래,개나리,....화려하게 봄을 만들어 낸다

잔잔한 자연의 흐름을 받아들이며
조금은 딱딱한 마음이 위로가 된다









전령사 진달래꽃이 까칠한 숲속을 화사한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의 풍경을 바꾸어 놓았지만,
봄빛 가득한 산속 풍경은 변함없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나 보다.










대구 와룡산에는 진달래 군락지가 있다.

이제는 많이 알려져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벌써 진달래가 활짝 피어서 절정이루고 있다.






















대구광역시 서구 가르뱅이로 102-30

네비게이션으로 위 주소를 안내받아 고속도로 서대구 영업소 앞에 도착하면,

주변에 주차 공간이 많이 있으며  안전한 곳에 주차하시고 약 15분 정도 걸어서 산으로 오르시면 영산홍 군락지를 만나 실수 있다.

주위에 등산로 표지가 잘 만들어져 있어서 찾아 가시기에 불편하지는 않다.






















영산홍 군락지 보다 위쪽이다 보니..
시원한 뷰는 더 좋고...
하늘 깨끗한 날이고 구름도 조금씩 걸려주고
꽃상황도 좋고,,좋구나~





















와룡산의 기운영산홍의 아름다움4월 만나다.

4월  곳곳이 향긋한 봄향기로 가득하다

와룡산에선 영산홍을 4월 하순까지 즐길 수 있다....


4월 영산홍이 예쁠때...
아래 영산홍 군락지에 다시 들러 일몰 풍경을 담아야 할텐데,,,.




















와룡산은 해발 299.6m 이며, 서구와 달서구 쪽이 용의 꼬리와 몸체 일부이고, 머리는 달성군 다사 쪽으로 놓여 있다.

 와룡산에 읽힌 이야기는 여러 가지가 전해지고 있다.

 

아주 오랜 옛날에 산 아래에 옥연(玉淵)이 있어 용(龍)이 노닐다가 그 못에서 나와 막 승천하려고 하는데 지나던 아녀자가 이를 보고 놀라서 "산이 움직인다."하고 소리치자, 이 소리를 들은 용이 승천하지 못하고 떨어져서 산이 되었다고 하여 와룡산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서구, 달서구, 달성군에서 오르는 다양한 등산로가 있으며, MTB도로로 1.6km 구축되어 있다.

 





















우리나라 와룡산 하면 몇군데 이름을 가지고 잇는 지역이다

....경남(사천),경북(안동),서울,경기도(화성),경남(함안)....



















개구리소년의 슬픈 사연이 있는 대구 와룡산

그 슬픈 사연 때문인지 이 곳의 꽃들은 더욱 더 붉은 물들여간다...



















대구 와룡산 와룡산이란 이름을 가진 대표적인 산은 사천의 와룡산이다

산행을 즐기시는 분들은 산행코스을 요리 잡으면 될듯하다.용두봉~ 와룡산~ 상리봉(전망대)~ 용미봉
거리 및 소요시간: 6.5km


















































나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은 진달래꽃 !!!~^^

예쁘고 아름답다 화려한 색상이 황홀하게 하는듯!~~^^

일출, 일몰, 궤적, 연산홍,진달래 출사지로 유명한 곳!!!!!!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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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산행/와룡산 영산홍 군락지 붉게 물들어간다.【18년4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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