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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의 유래와 전통! +전복 삼계탕 레시피는 덤 :)

작성일 작성자 우정사업본부

복날의 유래와 전통! +전복 삼계탕 레시피는 덤 :)

 

 

안녕하세요 ^^ 우동이 입니다!

 

장마가 지나고 무더위가 찾아왔네요 ^^ 아침부터 정말 푹푹찌는 더운 오늘!

 

7월 28일 오늘은 중복이죠!

 

 

 

 

 

 

 

 

■ 복날의 유래와 전통 

 

첫 번째 복날을 초복(初伏)이라 하고, 두 번째 복날을 중복(中伏), 세 번째 복날을 말복(末伏)이라고 합니다.

올해의 복날의 날짜는 초복 7월 18일, 중복 7월 28일, 말복 8월 7일 이랍니다!! ^^

복날은 열흘 간격으로 오기 때문에 초복과 말복까지는 20일이 걸립니다.

그러나 해에 따라서는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 간격이 되기도 하고 이런 경우를 월복(越伏)이라고 한다.

삼복기간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이기 때문에 가장 더운 기간을 '삼복더위'라고 부른답니다.

 

복날에는 더위에 지친 몸보신을 위하여 특별한 음식을 장만하여 먹는다.

특히, 개를 잡아서 개장국을 만들어 먹거나, 중병아리를 잡아서 영계백숙을 만들어 먹곤하지요!

예전에는 팥죽을 쑤어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하여 팥죽을 먹기도 했다네요.

팥죽은 동지때나 먹는 음식인줄 알았는데 더운 여름날에도 먹었다니 참 의외였습니다 ^^

한편, 아이들이나 여인들은 참외나 수박을 먹으며, 어른들은 산간계곡에 들어가 시원한 계곡을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피하기도 했습니다.

해안지방에서는 바닷가 백사장에서 모래찜질을 하면서 더위를 이겨냈다네요. (이열치열!!!)

 

 

 

 

 

복날과 관계 있는 속설 중에는 복날에 시내나 강에서 목욕을 하면 몸이 여윈는 속설이 있었답니다. 

이러한 속신 때문에 복날에는 아무리 더워도 목욕을 하지 않았대요! (오메!)

그러나 초복 날에 목욕을 하였다면, 중복 날과 말복 날에도 목욕을 해야 했대요. 왜냐하면 이런 경우에는 복날마다 목욕을 해야만 몸이 여위지 않는다고 믿었기 때문이죠.

복날에는 벼가 나이를 한 살씩 먹는다고 합니다.

 벼는 줄기마다 마디가 셋 있는데 복날마다 하나씩 생기며, 이것이 벼의 나이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또한 벼는 이렇게 마디가 셋이 되어야만 비로소 이삭이 패게 된다고 하네요 ^^(자연의 신비~)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몸보신을 위한 전복삼계탕 레시피!

 

 

 

 

 

 

몸에 좋고 맛은 더 좋은 전복삼계탕 레시피가 궁금하신분!!!

전복삼계탕 레시피는 바로 요기에서 보실 수 있어요 :)

http://blog.naver.com/kpostbank/220025999880

 

이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올 텐데요!

우체국 블로그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더운 삼복더위! 잘 이겨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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