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피비누의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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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이야기

율피비누의 체험 후기

숲정원 (황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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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저도 여자니까요 !!( 숲정원님 수제비누 사용후기 )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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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절기는 입추다.말복이다

여름의 끝을 암시하는척?!! 하지만

문만열면 찜통. 열기.

이와중에 아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5월부터 퇴사자의 빈자리는 남은자들의 몫 ..

계속되는 연장근무에 지칠대로 지쳐

얼굴은 누렇게 뜨고 매일이 수면부족 ..

퇴근후. 솔직히 랑이만 아니면 ?씻지도않고

그냥 현관앞에 널부러져 자고싶은 마음뿐인 피곤한 날들의연속.

아침마다 거울을보며

나이먹어 꾀죄죄한거야 !!

나이먹어 누런거야 !!

나이먹는데? 당연히 칙칙하지 !!

나이먹는걸 무기로? 자위하며 거울속의 내게

빨리 이런 칙칙함에 익숙해지라고 강요합니다

그러다..

지난달

서울모임에 숲정원님이 손수만드신 수제비누를

찬조해주셔서 참가하신 회원들께 선물로 주셨읍니다

이중세안 해야한다 !!

신신당부~~

문자까지? ㅋㅋㅋㅋㅋ

네네~~~

나눔찬조 통크게 해주심도 감사하고

딱히 피부를위해 별다른거 할시간도 없던저라

이거라도 해볼까? 하는맘으로

그래봐야 비누지뭐..(참고로 30대때 화장품원료 오퍼무역회사에

8년 근무경력이 있어 화장품?믿지 않읍니다 ㅋㅋ)

그렇게.

3주쯤 되었을때

직장동료가. “트레이너님?야근도 익숙해 지시나 봐요?”

하길래 ..”왜?”하고 물으니 “한동안 피곤이 그득하시더니

어느날부터 안색이 화사하신데요?” 그말을 듣고 가만 생각하니

요즘 아침 화장도 찰떡처럼 잘먹어서 쓱쓱 쉬웠드라구요

아. ㅋ

물론.

다른때보다 이중세안에 성의있는 세안에 신경쓰긴했지만

율피가루가 살살느껴지면서 마사지효과도 있었던것 같아요

숲정원님 감사합니다 !!



랑이에게 비누이야기하며

나 자꾸 이뻐지는거 불안하지 않아요? 물어보니

니맘엔 내가 꽉차서 어차피 빈틈도 없쟎아? 난좋기만해 !!

속으로..xxxx. 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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