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증류시대

골화의 지연제가 되는 증류수

작성일 작성자 증류시대

런던에 소재한 St. Savor 병원의 외과전문의C. W. DeLacy Evans박사는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
우리가 마시는 용액에 들어있는 석회결합물은 위장으로 들어오면 곧 체내 시스템을 통해 퍼져나가고, 물을 끓이는 주전자 바닥에 침전돼 형성되는 것과 꼭 마찬가지로 우리 몸 조직 곳곳에 쌓이게 됩니다. 결과는 국소적인 경결(硬結), 종종 일부 장기나 조직에서는 완전히 골화(骨化)가 되기도 하죠.

뼈는 약해지고, 관절과 근육은 뻣뻣하게 굳어 류머티즘에 취약해지며, 결석들이 방광, 신장, , 심장, 신경, 뇌 등에 형성되어 경화되고 이들 장기의 활동을 부진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결국 모든 신체 기능들이 망가지면서 신경은 약화되고 이에 따라 정신 역시 그 활력을 잃으며 기억력이 떨어지고 노화와 죽음이 점점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음용수로 사용되는 증류수는 곧장 혈액으로 흡수됩니다. 증류수의 용해성질은 혈액 내 이미 존재하고 있던 염까지 영향을 미쳐 여러 장기 및 신체시스템에 침전물이 과도하게 쌓이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여러 형태의 배설을 통해 체내에서 제거되는 작용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이미 체내에 쌓여있던 흙에서 비롯된 다양한 화합물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소위 말하는 '노화'로 나타나는 골화의 지연제가 되는 증류수의 높은 가치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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