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올해도 감사합니다
 
                         - 초심 김성림 -
               
주님 올 한해도
방황하며 지냈건만
주님이 함께하시니  
 
아무 염려 없이
조용히 한 해를
마무리 하나이다.

어려울 때
너무나 많았지만
달마다 때마다   
 
산을 넘고 물 건너듯
내가 당하는 고난 고통

모두 다
이겨내게 하시오니
진정 감사하나이다.
 
, 울어도 부족한 마음
어이하나요
 
언제나 즐거움도
괴로움도 함께하며  
 
주님께서
언제나 지금처럼
나의 남은 인생길
동행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지금 당신의 자녀들  
온 세상 모두가

너무나 어려운
고통을 당하나이다.

양식 없고 물이 없어
고통과 기근이 아니라

삶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정서가 메말라서
인생이 무엇인지

몸도 마음도
너무나 추운 까닭에

따스한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주님 세상살이
아무리 힘들어도  
 
주님의 그 고통
어디에 비하리오.  
 
왜 이리 인생이
힘이 드는지
   
주님을 처음 만난 날
감사한 마음의
감격에 눈물  
 
그 기억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나 행복한데
말입니다.  
 
아직도
주님만 생각하면
주님을 사랑하던
첫사랑이 기억나서

그때 그 시절 생각하며
오늘도 눈물 흘립니다
 
주님 아무리 힘들어도
나 참고 또 견디렵니다
 
해가 가고 달이 가면
나 또한 주님 곁
영전에 들리오리니  
 
하늘에 소망이
늘 내 곁에 있기에

오늘도 나는
외롭지 않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하고
늘 사모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 사랑에
목이 메입니다
 
초심 김성림과 함께 열어가는 평화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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