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고통의 십자가에 달려 계신 주님 
 
                                 - 초심 김성림 - 
 
사랑이신 주님!
당신은 지금도 힘든 그 고통
십자가에 매달려 왜 고통의 절규의
함성 부르짖습니까? 
 
이천 년 전 그렇게 피땀 흘리시면서
골고타 언덕 위에 매달리신 그곳에서
피눈물의 함성을 왜 아직도 이 민족에
절규하고 계시나요. 
 
지금도 당신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당시 양손과 발에 대못이 박히고
어여쁜 당신의 성심에 찔린
창의 고통을 왜 아직도 받고 계십니까? 
 
지금도 당신을 고통스러운
십자가 위에 매달리게 하여
당신을 고통의 절규를 저지르게 한
이 불쌍한 죄인인 저희들을 용서하소서. 
 
당신이 지금도 천상에서
우리들을 위해 피눈물 흘리고 계시고
십자가에 매달려 계심은  
 
이천 년 전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의 죄악에서 구원하시고

그 자비의 값진 그 보혈의 사랑을
우리에게 한없이 주었지만 
 
지금 우리들이 당신의 그 고귀한
한 맺히는 고통을 망각하고  
 
당신께서 남기신 고귀한 사랑을
실천 못하고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고 증오하며 
 
도덕적 삶과 윤리적인 삶은 완전히
파괴되어 주님께서 불로 심판했던  
 
소돔과 고모라처럼 착하고 순수했던
이 민족의 성가정은 파괴되어 
 
이혼율이 아시아에서 제일 높고
세계에서도 상위에 있다는 현실에

심히 이 민족을 특별히 사랑하신
당신의 가슴에 크나큰
고통의 창을 꽂았나이다.  
 
혼배성사를 축복하셨던
주님의 가르침은 사라졌고, 
 
선조 신앙인들이
감히 상상조차 못했던
그 악의적인 살인 마약 등,,, 
 
우리 선조들이 스스로 신앙을
선택하였듯이 많은 순교자들이
무참히 살육 당하시면서도  
 
이루어내신 이 땅이 이렇게
타락되고 변질되어 또 하나의
소돔과 고모라 성의 나라가 되었나이다. 
 
사랑이신 주님!
저희들이 입으로 외우는
형식적인 기도하지 않으며 
 
진심으로 당신의 착하신 성심에
다시 창을 꽂지 않도록 죄인들의
회개를 진실하게 간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자비이신 주님!
그리하여 당신이 이제는
천국에서 이천 년 전에 지셨던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지시고 
 
온몸이 매 맞고 찢어지며
고통의 가시관을 다시는 쓰지 않도록
저희 들이 아주 간절하게 절실히
진실된 기도를 하게 하소서 
 
주님! 저희가
당신이 겟세마니 동산에서
피땀 흘리면서 하셨던 그 기도를  
 
이제는 진심으로 썪어져 가는
이 민족의 백성들의 회개를 위하여

당신이 걸으셨던 고통의 십자가의
길을 생각하면서 아주 간절하게
애절하게 기도하게 도와주소서.
 
아멘.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