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은 피보다 진하다◁ 
 
                          - 초심 김성림 -     
 
사람들은 많은 경우에
“피는 물보다 진하다”
라고 말한다. 
 
절대 맞는 말씀이고
나는 그 말에 충분히
공감하며 이해한다. 
 
그러나 나는 그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가끔 혼란스럽다.  
 
그러나 때로는
피보다 진한 진실하고
고귀한 영혼의 물이 있는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사랑이
피보다 진하다고 생각한다. 
 
피를 나누었던
부모 형제도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퇴색되어
남보다 못한다고들 한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라는 말도 요즘은 재산과
자신의 과욕 때문에  
 
가슴 아픈 이별로
남남이 되는 것이
피가 물보다 진하지 못한  
 
이 현실이 가장 슬프고
답답한 것이 우리들의
오늘날 모습들이다. 
 
나는 이제
“피는 물보다 진하다”
라는 말보다는  
 
“물이 피보다 진하다“
라고 바꾸고 싶다.
그것은 반드시 영혼과  
 
진실한 우정이 살아
숨 쉬며 풍요로운
자비와 사랑과 관용이  
 
무한한 감동으로
승화될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제 나는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관용적으로 내려져 오는 
 
그 말보다는
“물이 피보다 진하다“라는
자신만의 진실한 우정의  
 
사랑을 가슴속에 담고
모든 사람이 진정한
가족애 형제애를  
 
실천하면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실천하길 바란다.  

 
 
💟🍀🌹 초심 김성림과 함께 열어가는 평화의 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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