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공간 속
                     
           - 초심 김성림 - 
 
시간은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능가하며 흘러가지만

떠나신 내 님의 대한
사랑과 그리움은

뼛속 끝까지
그리움으로 남아있다. 
 
세월이 약이라는
달콤한 처방도 있지만 
 
어찌 그리운 마음의
심장 속 피까지
치유하랴~
 
떠나신 내 님의
장미꽃 백화 향기처럼
세월이 흐를수록

해맑은 미소로
사랑과 진실을 심어준
내 님을 어찌 잊으랴~
 
내 님의 마지막 발자취는
참으로 채찍 맞은 주님처럼
아픔으로 가셨지만

그 발자취는 새로운
희망과 소망으로
기적의 백합꽃이
만발하는
 
이 땅의 역사에
길이 남을 성인들의
아름다운 동산을
만들었다.
 
님이 떠나신 후
떠난 님의 간청과 전구로
그곳은 아름다운 성지로

그리고
아름다운 백합꽃과
장미가 만발하는
동산이 되어

이 땅에 모든 이의
소망의 동산이 되었소. 
 
내 님이여
시간이 흐를수록
천사처럼 살아온
그리움에 
 
내 가슴의
심장의 눈물은
멈추지 않는다오.
 
당신께 맡겨진
모든 영혼들도

천사이신
당신이 지켜주소서. 
 
그리고 천사님과 함께한
남은 그들에게 한 말~~ 
 
"나는 행복했었다."
"당신의 모든 병까지
지고 간다." 
 
정말 내 님은 성녀들이
하는 말씀을 하셨구려. 
 
천상에서 남은
모든 이들을 지켜주소서. 
 
남은 두 화분의 큰 꽃
아끼던 작은 꽃도
천상에서 늘 자비로
 
남겨둔 작은 화분의 꽃도
훗날 만날 수 있도록
살피소서.
 
그리고
사랑과 우정으로
영원히 함께하는 
 
세 개의 착한 화분도
나와 함께 영원히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
 
착한 세 개의 화분도
내 님이시여
주님 나라에서
지켜주시고 
 
큰 화분은
항상 겸손과
어지심으로

그가 늘 주님께 향한
믿음과 그 열정 
변치 않게 해주세요. 
 
모든 인생사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 인생 
 
나 또한 숙연히
초연히 겸손하며
최후 날을 준비하리오 
 
장미꽃이 만발하는
천상에서 위대하시고
자비이신 주님과 
 
그리고 그리운
내 님과 회후를 기다리며... 
 
 
🌷🐥🌳초심 김성림과 함께 열어가는 평화의 여정🌷🐥🌳 


☆초심 김성리과 함께 만들어가는 카카오 스토리

https://story.kakao.com/_G7yZU7/hIsL6b6vLhA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