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시인 두안

삶은 억새처럼 빈 껍데기 아무도 모르다/두안

작성일 작성자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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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억새처럼 빈 껍데기 아무도 모르다 두안 걸어가는 길도 모르면서 안다고 해도 누군가에게 어떻게 당할지 누구도 아무 말을 못한다 삶은 억새처럼 빈 껍데기 남기고 앙상한 뼈만 남는 것 아는가 생각하는 자기주관으로 살아가면서 가족을 위해 살아야 한다 세상은 다 그렇고 그렇다 신과 믿음이 있다 라고 빙자하며 뜯어내는 사람들 보이스 피싱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 생기니 살아갈 때 정신을 바짝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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