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당신처럼 지우려 해도/두안

작성일 작성자 두안

 


        당신처럼 지우려 해도 두안 당신처럼 지우려 해도 세월은 흘러간다 마음에 남아있는 당신의 이름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사랑했던 시간은 길손처럼 흘러간 당신의 마음에 넘나드는 적막으로 당신은 흐름은 시간마저도 아쉽다. 카페:아름답게 머무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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