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날까지 두안 사랑하는 날까지 그 무엇을 남겨 놓고 하늘로 돌아가려 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올해도 무엇을 남겨야 하는데 아픔에 말없이 보내다 보니 12월 달마저 얼마 남지 않는지 석양빛으로 저물어갑니다 사랑할 수 있다면 만나보고 싶어도 허락하지 않는지 무심코 세월을 말없이 보내는 마음은 생각해도 답이 없습니다. 카페:아름답게 머무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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