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삭막한 세상을 지탱하기 힘들 때 /두안

작성일 작성자 두안

 


        삭막한 세상을 지탱하기 힘들 때 두안 아무도 없는 빈자리에서 그대에게 기대고 싶지만 좀처럼 기댈 시간과 빈 공간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삭막한 세상을 이해하기 부족한 마음인데 지탱하기 힘들 때 챙겨주지 않는 뜻 마음은 서러워서 눈물이 날 때도 있습니다. 기다리는 훗날을 위하는 마음으로 알고 조용히 엷은 미소를 살짝 지으렵니다. 카페:아름답게 머무는 세대


2월 4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