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천육백 스다디온 (계 14:19-20) - 

 

 

신앙인들이 성경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은 어디일까요?

그것은 '요한계시록' 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 일어나는 징조를

알려주는  예수님의 예언서 이지요.

 

 

 

그래서 계시록 22장 18-19에 '이 책의 말씀에서 더하거나

제하여 버리면 재앙을 내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기성교단에서 계시록을 알려고 하는 것은 금기시

되었었는데요, 이제는 계시록을 설교하는 목자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신천지에서 계시록을 보다 정확하게 육하원칙으로

증거하는 말씀이 있어서 기독교계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데,

이 시간 기성교단의 목자들과 신천지의 계시록 내용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비교 성구]

계 14:19-20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국내·외 저자들의 견해]

1. 김O준 - 4 x 4 x 1000은 완전의 상징수로서 충족한 복수였음을

                암시

2. 조O기 - 핵 전쟁의 참혹한 피해로 피가 섞여 번져 간 범위

3. 박O암 - 문자적으로는 팔레스타인 길이에 해당하나, 상징 수

                1600은 하나님의 진노가 전 세계에 미칠 것을 의미

4. 데O크 - 아마겟돈 전쟁에 대한 묘사로, 전투에서 죽은 자들이

                흘릴 피를 의미

5. 비더O프 - 학살(虐殺)이 크게 일어날 것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6. 헨드O슨 - 4 x 4 x 10 x 10 에서 나온 수로, 악인에 대한 세밀하고

                완전한 심판을 상징

 

 

성경은 하나인데 그 뜻을 해석하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해석을

하고 있네요.... 과연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신천지의 바른 증거]

추수 때 천사들이 알곡은 모아 하나님이 계신 곳간 시온산(시온성)으로

가져가고(마 13:30, 계 14:1-5), 계시록 13장의 짐승(들포도)에게 절하여

같은 들포도가 된 자들은 시온성 밖에서 심판을 받아 그 피가 말굴레까지

닿았다 한다(계 14:19-20).

하늘의 영들이 말을 타고 다니겠는가? 사람이 말을 탄 것같이, 영이

사람과 함께하심이 아닌가! 계시록 6장에서 본바 말을 탄 자가 있고 말이

있는데, 말은 영이 부리는(사 31:3 참고) 육체(사명자)이다.

 

포도주 틀에서 난 피가 말굴레까지 닿고 일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다는

말이 문자 그대로라면, 포도에서 어찌 피가 나겠으며, 지구촌의 포도가

다 터져 일천육백 스다디온(약 천 리)까지 퍼져 말굴레에 닿는 일이

있겠는가? 그리고 지구 사람이 다 죽어 그 피가 천 리나 되는 말굴레까지

닿는 일이 있겠는가?

 

이는 실제로 있었던 바 배도자들과 멸망자들이 심판받은 소문이 천 리까지

퍼짐을 빙자한 말이다. 즉, 배도한 장막 성도와 장막을 멸망시킨 자들이

심판받았다는 소문(피의 말)이 목자(말)들의 입에 오르내려 천 리에까지

퍼졌다는 말이 된다.

 

지금 증거하는 말이 심판의 피일진대 현실이 그러하지 않는가? 자의적,

육적 판단보다 영적 계시의 말씀의 잣대로 판단하라.

 

이는 현장에서 보고 들은 자가 증거하는 것이니, 이 증거가 참이다.

 

기성교단의 목자들의 견해와 신천지의 견해를 보았습니다.

기성교단은 각자 주장하는 말의 뜻이 다르고 포도에서 나오는 피가 실제

사람들의 피라고 주장을 하고 있네요.

반면에 신천지에서는 문자 그대로를 보지말고 문자 속에 감추어진 뜻을

깨달으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말이 더 사실적이고 성경적인것

같나요?

 

 

마가복음 4장 10-13에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비유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씨뿌리는 비유도 모르면서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냐" 하고 예수님이

말씀하시죠.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 나라의 즉 천국 비밀이기 때문에 악인들이 깨닫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나님은 비유로 감추어 두셨습니다.

그것을 사람의 뜻으로 풀으려고 한 것이 시작부터 잘못된 것이 아닐까요?

오늘날 기성교단에서 설교 때 사용하는 '주석'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으로 성경을 풀이해 놓은 '음행의 포도주' 입니다.

이것은 성경이 증거해 주고 있으니 어떻게 반박할 수도 없는 사실이지요.

 

 

그러나 기성교단에서 자기들과 교리가 다르다는 이유로 이단이라고 핍박하며

자신들의 잣대로 심판한 신천지에서는 성경에 약속한 예수님의 약속의 목자

(계 22:16)가 직접 보고, 듣고 증거하는 내용입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에도 기성교단과 신천지의 계시록 해설을 보면 신천지의

계시록 해석이 더 성경적이고 사실적이며 이치에 맞는 내용인 반면에

기성교단의 해석은 그 많은 사람들의 해석마다 전부 다르고 성경적이지도

않고 자기의 생각으로 '이러할 것이다'라는 추측성의 내용인 것이 전부입니다.

 

 

과연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준으로 기성교단과 신천지의

말을 다 들어보고 판단하여 참과 거짓을 밝히고 진리의 말씀을 쫓아야 하지

않을까요?

 

선택은 여러분들에게 있습니다.

듣는 귀와 보는 눈과 깨닫는 마음으로 깨달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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