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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또 다시 거짓 가짜뉴스로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논란

작성일 작성자 굴러가는 연탄재


- CBS노컷뉴스, 또 다시 거짓 가짜뉴스로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논란 -





얼마 전 CBS노컷뉴스가 보도한 '사라진 엄마, 신천지에 가족은 없다'가 일방적으로

조작된 보도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기 위해 왜곡보도를 일삼아온 CBS의 악의적인

보도행태가 또 한 번 드러난 것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CBS노컷뉴스의 보도는 마치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인 아내가 남편과 자녀들을 버리고

가출하자 남편이 애타게 찾는 내용으로 꾸며졌습니다. 그러나 가출한 것으로 알려진

이 여성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이 여성은 신천지예수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남편에게 심한 폭행을 당하고 '칼로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당했던 것으로 드러나

CBS의 악의적인 거짓보도로 신천지예수교회의 비방과 이미지 훼손이 목적인 것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이 뿐 아니라 이 여성은 지난해 10월 20일 남편과 가족들에 의해 강제개종사업을 하는

안산 S교회 주변 원룸에서 온몸이 결박된 채 12시간 이상 고문에 가까운 폭행을 당했습니다.

다행히 다음날 저녁 비명소리를 들은 이웃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 강력팀에 의해 겨우

탈출할 수 있었지요.


또한 '아내를 사랑한다며 집으로 돌아오라'던 CBS노컷뉴스의 보도와는 달리 남편은

집으로 돌아가려는 아내를 막기 위해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로 아내에게 한 번도

연락을 취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아내의 공인인증서로 인터멧 상에서 개인연금보험 1,200만원을 인출하고

생활비로 사용한 카드대금도 지불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BS노컷뉴스에 보도된 '아내가 이혼을 하자고 했다'는 내용도 사실무근이며

자녀들과의 만남도 남편이 철저하게 봉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 여성이 신천지예수교회를 다닐 동안 가정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기성교단 목회자의 사주로 이뤄진 강제개종교육 이후 모든 가족간의 불화가

발생하여 강제개종교육이 신앙생활을 하는 가정을 파탄 시키는 주범이 된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이단상담소에서 돈벌이 수단으로 행하는 강제개종교육의 전형적인

방식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CBS가 언론을 이용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불안감을

극도로 조장한 뒤 개종목사가 가족들을 부추겨 납치, 폭행, 감금 등을 사주한 뒤

문제가 생기면 모든 법적 책임을 가족문제로 전가하는 방식인 것입니다.



재발방지를 바라는 피해자 여성이 개종목사를 고소하지 못하고 가족들을 고소할

수밖에 없는 것도 강제개종교육을 직업으로 삼는 이단상담소 측이 법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성교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CBS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훼손하고 불안감을 조성시키며 허위보도를 통해 인권유린을 강행하므로 강제개종육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는 "성인인 여성의 신앙과 교단 선택권을 억지로 바꾸기 위해

목숨까지 위협하는 상황에서 해당 여성이 도피해 있는 것이 이 사건의 본질이다.
CBS의 왜곡보도와 강제개종교육이란 목회자들의 돈벌이 사업으로 인해 평화롭던

한 가정이 파괴된 것이다. 사건의 본질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사법당국의 엄정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강력하게 밝혔습니다.


CBS노컷뉴스의 거짓 보도는 하루 이틀이 아니죠. 하지만 바로 들통날 것을

왜 거짓보도를 일삼는지 이해 할 수가 없네요....

언론이라면 진실을 보도해야 하고 이 사회에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이 아닐까요? 아니면 말고 식의 거짓보도 행태는 절대 언론으로서 취해야 할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것도 기독교 언론에서 말이죠.



기성교단의 후원금을 받는 CBS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소수 집단은

물론이요, 한 개인과 가정에 피해를 주는 거짓보도의 행태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CBS는 이를 각인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깨달아 다시는 이런 거짓보도로

인해 피해를 받는 사람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한 가정파탄으로 몰고가며 인권유린하는 강제개종교육은 지구상에성 반드시

없어져야 하며 이를 돈벌이의 수단으로 여기고 행하는 기성교단의 강제개종목사들은 사법당국의

엄중한 처벌을 받아 다시는 이런 범죄로 피해를 받는 사람들이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돈 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과 그 가정을 파탄시키고 자신들은 히히덕 거리며

강제개종교육으로 벌어들인 돈으로 배를 불리고 있는 개종목사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목사라는 사실이 정말 무서운 현실이네요...


이 강제개종교육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해마다 늘어가고 있고, 경찰 측에서는

가정사의 문제로 비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강제개종교육에 납치, 감금되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사법당국의 철저한 조사로 강제개종교육이라는 피해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행복한 삶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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