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꽃피는 나무

광화문을 비롯해 전국에서 일어난 강제개종교육 금지법 촉구 궐기대회

작성일 작성자 굴러가는 연탄재


- 광화문을 비롯해 전국에서 일어난 강제개종교육 금지법 촉구 궐기대회 -




강제개종교육이란 개인의 한 종교를 다른 종교로 바꾸기 위해 강제로 교육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강제개종교육은 기독교내에서 일어나며 이때 납치, 감금, 폭행

등의 피해를 입은 사람만 1천여 명이 넘습니다.


지난 28일 서울 광화문을 비롯해 전국에서는 꽃 한 번 피우지 못한 한 청년의 생명을

뻬앗아간 강제개종교육의 위법성을 알리고 강제개종교육 금지법을

촉구하는 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에는 지난 18일 전남 화순에 위치한 펜션에서 개종교육을 받을 것을

딸에게 강요하는 과정에서 안타깝게 숨진 故구OO 씨의 추모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진행된 이 추모식에 12만여 명의 국민들이 참석하여

단순한 가족 간의 갈등과 종교문제가 아닌 인권문제이며 사회 문제임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전국에서 영상으로 방송도 됐습니다.


故구OO 씨는 지난해 44일간 감금과 폭행 가운데 강제개종교육의 피해를

입었었지만 가족 사이에서도 잘 지내고자 많은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가족여행이라고 가장했던 2차 강제개종교육에서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더욱이 故구OO 씨는 처음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갔다가 구조된 후 더이상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민신문고에 피해사실을 알리는 탄원서를

올렸지만 지금까지 외면당하고 결국에는 2차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가 목숨을

잃게 되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故구OO 씨의 사건은 표면적으로는 집안문제로 인한 다툼으로 발생한 사망사건으로

보이지만 그 내면을 살펴 보니 사실과 너무나 달라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강제개종목사들은 피해자들의 부모나 가족들에게 접근하여 자녀나 아내가

무서운 이단에 빠졌으며, 거기에서는 돈과 마음, 육체까지 다 빼앗기고

폐인이 된다고 불안감과 반감을 조성하여 가족으로부터 자녀를 강제로 개종교육을

받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들이 개종교육을 받지 않으려 하니까 수면제를 탄 음식을

먹이고 수갑이나 쇠사슬 같은 것을 이용하여 신체를 결박하고 준비된 감금장소에서

개종교육 동의서에 사인을 하라고 강요을 합니다. 이를 거부하면 부모나 가족들은

감금을 시키고 밥을 굶기고 폭행과 폭언을 퍼부으면서 피해자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무서운 사실은 강제개종목사들은 문제가 생겼을 시 자신들은

법적 처벌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이 모든 것들을 부모나 가족들에게 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강제개종교육을 할 때 적게는 수십 만원에서 많게는 수천 만원까지 교육비를

요구하고 있으니 강제개종목사들의 목적은 오직 돈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권을 유린당하며 납치와 감금, 폭행의 피해를 입고 있는 피해자들의 수가

'종교문제' '가정문제' 라는 이유로 사회에서 철저히 외면받는 사이에 1000여 명이

넘고 있습니다. 그리고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한 이 잔혹한 범죄의 주범은 하나님을

섬긴다는 한기총 소속의 강제개종목사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언론 CBS는 이런 범죄자들과 범죄사실을 두둔하며 모든 책임이

종교문제라며 진실을 숨기고 거짓보도로 사회에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대한민국 전국에 알리고 또 세계에 알리기 위해 강제개종교육피해

인권연대(강피연)은 대한민국 정부에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 및 강제개종목사

처벌법'을 촉구하며 궐기대회를 개최한 것입니다.



이날 전국에서는 '살인마! 돈벌이 강제 개종목사들을 고발한다' '돈이면 무엇이든

하는 한기총의 자칭 회심교육, 강제 개조목사를 처벌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강제개종교육의 심각성을 외쳤습니다. 또 한기총과 CBS, 이단상담소의 강제개종목사들을

후원하는 교회들에게 수백 가지 거짓증거를 한 교단과 수백 가지 거짓 보도를 한

종교방송, 돈으로 회장 자리를 사고팔고, 목사 자격증을 돈으로 사고파는 자들의 진짜

모습을 명백히 밝혀내고, 한기총과 CBS와 결탁해 저지른 만행들을 직접 교인들에게

알리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종교문제를 떠나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해 벌써 2명의 사람이 안타깝게 사망한 사건입니다.

사람의 자유를 박탈하고 강제로 납치해서 감금과 폭행, 폭언으로 인권을 유린하며

강제로 개종을 시키는 강제개종교육과 개종목사들을 처벌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는

'강제개종교육 금지법'을 제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하여 강제개종목사들로부터의

피해자들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야 할 때입니다.


< 출처 : https://youtu.be/yTUVYHQ8p0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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