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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한국교회 목자들의 범죄 실태, 10년간 1만 2000건 통계 보고서 배포

작성일 작성자 꽃피는 봄이 오면


- 신천지예수교회 한국교회 목자들의 범죄 실태, 10년간 1만 2000건 통계 보고서 배포 -




신천지예수교회에서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범죄 통계를 공개한 보고서를

배포하며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알리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 목회자 범죄 통계에 따르면 2008년 ~ 2018년까지 유죄판결을

받은 전국 목사의 범죄는 1만 2000건이고, 서울과 경기권에만 7000건에

달하고 있네요...



지난 2015년 ~ 2018년 7월까지 유죄판결을 받은 서울·경기지역 목사들은

531명으로 죄명별 분포를 보면 천제 범죄 중에 사기 18%(97명), 주거침입(68명),

성범죄(32명), 상해(31명), 명예훼손(29명), 폭행(28명), 횡령(26명),

교통사고(20명), 문서위조(20명), 업무방해(18명), 무고(11명) 이었고,

이밖에도 공무집행방해와 건축법위반, 위증, 공직선거위법위반, 모욕 등

여러방면으로 상당했습니다. 또 살인 등 기타 죄목에 112명이나 되는

목회자들이 범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과거 2012년 종교별 범죄자 수 통계에 따르면 살인, 방화, 강도, 강간 등

2만 5485건 중에 25.2%인 6414건으로 종교인들이 저지른 범죄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올해 종교계 성범죄에 대한 관심도 커졌었는데

목회자들의 성범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경악을 금치 못했지요...



검찰청 범죄분석 통계에도 2016년 성폭력 범죄발생 건수 2만 9289건

중에 4131건이 개신교 성폭력 범죄로 나타났습니다.

또 2010년 ~ 2016년 11월까지 '전문 직군별 성폭력 범죄 검거 인원수'

대한 경찰청 범죄 통계에 전문직 5261명 중에 종교인이 681명으로

1위를 차지하며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 직업군이 개신교

목회자였습니다.



사회에 모범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한국교회 목자들이 양의 탈을 쓴 이리처럼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니 참으로 문제가 아닐 수 없네요...

자신들의 이익과 권력만 챙기기에 급급한 그들의 모습에서 더이상

신앙인의 모습을 찾아 볼 수는 없습니다....


[ 한국교회 목자들의 범죄 사례 ]

◆ 사례 1

겨우 12세였던 캄보디아 소녀는 한국인 목사님을 믿었고 그가 주는 알약을 먹었다.

목사는 이 소녀와 성관계를 하면서 동영상을 촬영했고, 부모에게 말하지 말라고 입단속까지 시켰다.

같은 수법으로 당한 12~17세 소녀는 무려 9명이나 됐다. 캄보디아 경찰은 박모 목사를

지난 2016년 10월 긴급 체포했다. 박 목사는 징역 14년에 7만 달러 손해배상 명령을 선고받았다.


◆ 사례 2

겨우 중학교 1학년이었던 여중생은 집에서 학대로 숨졌고, 방치돼 미라에 가까운 백골 상태로 1년 후에야

집에서 발견됐다. 2015년 3월경기 부천 자택에서 40대 이모 목사는 딸을 7시간 동안 때려 숨지게 한 후 시신을

방치해 징역 20년형을 선고 받았다. 이 목사는 아내와 함께 나무막대가 부러질 정도로 딸을 폭행했다.

특히 손바닥, 종아리, 허벅지 등을 한 번에 50~70대가량 집중적으로 반복해 때린 것으로 드러났다.


◆ 사례 3

살인미수 혐의.

2015년 11월 동료 박 아무개 목사를 칼로 찔러 구속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전 총무 황 목사에게

징역 5년이 확정됐다. 황 목사는 절친이었던 박 목사가 자신의 비리를 폭로해 노회장 직분을 빼앗기자

분개해 박 목사를 칼로 찔렀다. 황 목사는 이전에도 총호에 가스총을 들고 나타나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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