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가짜뉴스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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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가짜뉴스의 진실

꽃피는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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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가짜뉴스의 진실 -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국내에 침투되어

현재 심각한 지역사회감염까지 번져서 그 위험성 화두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구에서 31번째 환자가 발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전염되어

사회적인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으며, 31번 환자가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임이 밝혀지면서 각종 기사가 나오고 있지요.


그로인해 31번 환자는 평생가도 다 듣지 못할 욕설과 비방을

당하고 있으며 신천지예수교회까지도 욕설과 비방을 당하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이번 사태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을뿐더러 정부의 방역망이 허술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뚫린

부분도 신천지예수교회 탓으로 돌리며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는 것이죠.


심지어 31번 환자는 병원에서 2번의 검사를 거절했다고 언론보도가

나왔었는데 당사자인 31번 환자의 말은 달랐습니다.

병원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의심된다고만 말했고 31번 환자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병원에서

나가라고 했다는 군요.


< 출처 : https://youtu.be/jECwUhp4olg >


남편을 통해 알아본 보건소에서는 중국에 방문하지도 않았고

감염와 접촉이 없었으니 코로나 검사대상이 아니라고 하면서

돌아가라고 했다합니다. 하지만 31번 환자는 1시간동안 보건소에서

버티면서 검사요청을 했고 겨우겨우 검사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렇게 현실과 다른 기사보도 내용만 접한 사람들은 31번 환자를

슈퍼감염자로 취급하고 온갖 욕설과 살해위협까지 해가며 사회적

불안감을 조성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31번 환자가 다니는 신천지예수교회는 기성교단에서 아무런

증거도 없이 이단 취급을 받으며 국내 기독교단의 표적이 되어

비방과 핍박에 무방비로 당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로 그 강도가

심각할 정도로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슈분석] ‘신천지 교회’ 총선 앞두고 터진 코로나에 희생양 됐나…“정치선동 그만”
http://bit.ly/2wE1Ctv


그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가짜뉴스가 쏟아지고 있으며

사실과는 전혀 다르게 오직 신천지예수교회의 비방이 목적으로

만들어진 가짜뉴스들이었습니다.


언론 기자들은 왜 사실확인도 하지 않고서 추측성과 제보자의

일방적인 내용만 가지고 기사를 보도하는 걸까요?

기자는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사명이 있는거 아닌가요?

진실은 덮어두고 오직 자극적인 내용으로 조회수만 올린다면

이 사회는 혼란과 공포로 물들것입니다.


다음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가짜뉴스의

진실을 담은 내용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횡 대한 가짜뉴스 Q & A


Q. 신천지예수교회가 성도들에게 예출석 사실을 숨기고 전도활동을 할 것을 권장한다?

A. 사실과 다릅니다. 신천지예수교 총회본부는 18일 오전 신천지 대구교회 성도님 중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것을 확인 후 즉각적으로 전국교회 출입, 예배, 모임을 금지하고 온라인 가정예배로 대체한다는 지침을 만들어 모든 지교회에 공문 하달하였습니다.

신천지 대구교회 역시 오전 9시 확진 소식을 확인 즉시 교회 및 선교센터를 폐쇄하고 각종 모임, 전도활동, 성도 간 만남을 일체 금지시킨 바 있습니다.

이후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의 안내에 따라 역학조사를 실시했고 전원 자체 자가격리 조치를 하고 증사자는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총회본부에서는 전 성도님들께 문자메세지를 통해 대구교회를 방문한 성도님은 자체 자가격리하고, 모든 성도님들의 외부활동 자제, 발열 증세 시 즉각 보건소에 문의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대구교회 섭외부 공지'로 떠돌고 있는 '거짓대응 매뉴얼'은 신천지예수교회 총회본부나 대구교회의 공식 지침이 전혀 아닙니다. 신천지 대구교회는 오전 9시 질병관리본부 등에서 교회에 방문했을 때 교회의 지침을 모두 공유드렸고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해당 공지는 대구교회 한 성도가 개인적 판단을 문자로 만들어 보낸 것으로, 확인 후 이를 정정하고 해당자를 즉각 징계처리 하였습니다.

또한 총회본부에서는 지난 19일 이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전국 교회에 공문을 하달하여 총회본부의 지침에 따라줄 것과 자체적 판단으로 움직이지 않고, 최대한 보건당국의 요청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현재까지 정부 방침에 적극적으로 따를 것을 누차 밝히고 실제로 역량을 총동원해 방역당국에 협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성도님들을 포함한 모든 확진자들의 조기 쾌유를 기도으리며 작금의 국가적 위기가 조기에 종식되는데 신천지예수교회가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Q. 신천지예수교회가 보건당국에 협조를 해주지 않고 있다?

A. 사실과 다릅니다. 보건당국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접촉자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고, 신천지예수교회는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보건강국에게 대구교회 전성도 명단을 전달했으며, 대구교회를 방문한 성도 명단도 각 지역 보건소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한 18일부터 전국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대구교회 직접적인 접촉자 외에 자체적으로 대구교회 방문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모두 지체 자가격리 조치하고 보건소에 문의할 것을 안내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전국의 지자체와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Q. 대구의료원에서 격리대상자(31번 확진자)가 간호사를 폭행하고 난동을 부리고, 신천지 교인들이 몰려가서 소란을 피웠다?

A. 지난 19일 오전부터 온라인 게시판과 메신저로 확산된 이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격리조치가 된 확진자 및 접촉자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격리될 수 있고 이 조치를 따르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병원 간호사 역시 이는 가짜뉴스라고 확인했습니다. 또한 현재 폐쇄 조치된 대구의료원에 몰려가서 소란을 피우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Q.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고 있지 않는다?

A. 신천지 대구교회는 질병관리본부 측에 전 송도님의 명단을 제공하고 있고 점진적으로 검사를 받고 전수조사 할 계획입니다. 대구교회 뿐 아니라 전국의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중 대구교회를 방문한 분들 뿐 아니라 벌열 등의 증상이 있는 분들은 보건소에 문의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총회본부에서는 성도님들과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최대한 협조하고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는 추측석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Q.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청도대남병원에 봉사를 갔다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옮겼다?

A. 신천지자원옵사단은 청도대남병원에 방문한 적 없습니다.


Q. 31번 확진자가 청도대남병원 장례식장에 가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옮겼다?

A. 2월 초 청도에 방문한 적 있으나 청도대남병원에 방문한 적은 없습니다.


Q. 청도대남병원의 이만희 총회장 형의 장례식에 중국성도들이 방문했다?

A. 전혀 사실 아닙니다. 현재(21일 16시) 장례식장에 방문한 성도를 파악 중에 있습니다.


Q. 중국 우한에 신천지교회가 있는가? 한국에 방문한 것 아닌가?

A. 신천지 해외교회는선교활동을 시작하고, 재적 120명이 넘을 시 행정상 '교회'로 승격됩니다. 중국은 종교탄압이 있기 때문에 '우한교회'라는 명칭은 있으나 실제 모임장소나 교히 건물은 없습닏. 그리고 2018년부터 모든 모임과 예배를 온라인 전환한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 도시 전체가 봉쇄된 상태로 한국 방문자는 전혀 없습니다.


Q. 신천지예수교히 성도 중 340명~800명이 연락 두절, 보건당국이 연락을 피한다?

A. 신천지예수교회 전 성도는 현재 보건당국의 지침에 성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개인 사정 또는 순차적으로 연락이 진행되는 상태라 다소 늦어질 수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성도님들께 보건당국과 각 보건소의 안내를 잘 따라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


Q.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신천지예수교회와 관련기관을 다 폐쇄 조치할 것을 밝혔다.

A.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미 지난 18일부터 전국 교회와 선교센터를 모두 다 폐쇄 조치했고 21일까지 소독 방역을 마친 상태입니다.


Q. 신천지 교인 중 확진자가 격리병동을 탈출해 거리를 활보하는 영상이 떠돌아다닌다. 사실인가?

A.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Q. 신천지예수교회의 특별한 예배문화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됐다?

A. 신천지예수교회 성전은 일반 종교시설과 다르지 않고 예배문화 역기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추측 보도를 삼가주십니다.


Q. 신천지에서 지령이 내려와 이번 주에는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하지 말고 기성교회로 가서 코로나를 전파한 후 코로나가 신천지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만들라고 했다?

A. 전혀 사실 무근입니다. 총회본부는 18일부터 전국 교회를 폐쇄하고 온라인 가정 예배를 드릴 것을 안내했습니다. 또한 신천지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각종 모임, 전도활동, 성도 간 만남을 일체 금하고 있습니다. 전 성도는 현재 보건당국의 지침에 최대한 성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SNS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는 허위사실 유포 등의 책임을 물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입니다.




위와 같은 입장을 신천지예수교회는 밝히고 가짜뉴스를 유포하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가짜뉴스는 사회를 혼란케 하고 불안감을 조성시킵니다.

지금은 빨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진압이 되어서 안정화 되는 것이

우선이지 신천지예수교회를 바이러스 유포 집단으로 몰아가는 것은

옳지 않는 행위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와 31번 환자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피해자 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기도 합니다.

기성교단의 억지스러운 이단 판정으로 오명을 뒤집어 쓰고 온갖 비방과

핍박을 받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고 핍박하기 전에 신천지예수교회 사이트에 가서

기성교단과의 교리를 비교한 '교리비교 영상'을 확인해 보시고 말씀을

직접 듣고 판단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진실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비방, 핍박자들의 거짓말에 속지 마시고 직접 말씀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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