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신천지 및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Q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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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신천지 및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Q & A

꽃피는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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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신천지 및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Q & A -





이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세계에 확산됐고 지역사회 감염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세계 각 나라를 보면 발명 원인국인 중국발 입국 금지를 통해서

방역에 효과를 보고 있는 나라도 있고, 입국 금지를 안해서

지역확산까지 퍼지고 있는 나라도 있습니다.


중국발 입국 금지를 철저히 한다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전염이 안된다는 확실한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방역에 있어서는

감염 원인을 차단하는 기본적인 수칙에 해당되니 지키는게 좋겠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치료제를 연구하고 있는데 더이상

늦기 전에 치료제가 빨리 완성됐으면 좋겠네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피해를 본 나라 중에는 발병국인 중국을 제외하면

한국이 제일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원인은 기본적인 방역 원칙을 지키지 않은데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하고 있지요.


국내 의사협회에서는 처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발생했을 때

중국발 입국 금지를 해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정부에서는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를 시행하지 않고 오히려 중국에 뒤통수를 맞은

격이 됐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국내 대구에서 신천지 성도 중 1명이 확진자로 밝혀지면서

급속도로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었는데 이것은 한국에 있어서 불행한

일이 되었습니다.


31번 확진자를 두고, 또 그 환자가 신천지 성도라는 것을 두고

신천지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의도적으로 퍼뜨렸다는 가짜뉴스와

정부와 방역당국에 협조하지 않아서 방역에 큰 어려움이 생겨

강제 압수수색을 해야 하고, 심지어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을

살인죄로 고발하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기자회견을 통해서

세간에 알려진 기사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며 모든 것을 밝히고

국민들과 정부에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물적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겠다고 120억원을 기부하기도 했었지요.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관련되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사건들의 중심에는

신천지를 포함시키고 있으며 그 중에는 진실과 거짓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짜뉴스가 사회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고

있으며 가짜뉴스는 철저한 조사와 함께 엄중한 처벌을 해야 할 것입니다.


아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관련 신천지 및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질문과 답변 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Q & A

■ 대구 한마음 아파트 관련

-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대구종합복지회관 내 한마음아파트에서 거주하는 신천지 대구교회 성도님들은 총 80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는 대구시에서 발표한 94명과 비교해보며면 14명이 차이가 나는데 이에 대해 대구교회에서 파악하고 있습니다.


교회 자체 조사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성도는 80명으로, 전원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ㅑㅇ성 36명, 음성 41명, 결과 대기가 3명입니다. (3월 8일 기준)


한마음 아파트는 대구교회의 거주시설이 아닙니다. 성도들이 대구교회 인근에 살고 있다고 해서 그곳이 모두 교회 거주 시설이 아닌것처럼, 한마음 아파트 역시 일반 임대아파트입니다.

한마음 아파트는 가격이 저렴하고 위치상 본 교회와 가까워 도보도 가능하기에 성도 개개인들이 자유의사로 거주하는 것입니다.


본 교회는 한마음 아파트를 성도들에게 거주지로 소개한 적이 없습니다. 한마음 아파트는 신천지 대구교회의 거주시설이 아니며 대구시와도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따라서 '신천지 집단거주시설'이라는 용어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한마음 아파트는 그저 다수의 신천지 성도들이 거주하는 시설일 뿐입니다.



■ 대구 문성병원 확진자 관련

- 문성병원 확진자 A씨는 신천지 대구교회 자문회원으로 문성병원 주차관리원으로 근무하셨습니다.

A씨는 문성병원 11층에 위치한 문성교회 목회자로부터 '교회에 와서 성가대 등을 해달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당시 목회자는 A씨가 성악지휘에 소질이 있는 것을 알고 교회출석을 수차례 권했다고 들었습니다. A씨는 계속되는 목회자의 요구를 거절할 시 해당 건물 주차관리일에 불이익이 생길까 우려돼 출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회에서도 보도를 통해 알게 된 사실입니다.

현재 A씨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으며 건강상태가 매우 좋지 못합니다. 건강이 회복 되는대로 정확한 사실여부를 파악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생활치료시설 입소 거부 및 검사 거부와 관련하여

- 신천지 대구교회 자체 조사 결과 생활치료입소를 거부하는 사례는 극히 드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3월 7일 대구시에서 발표한 입소거부의사를 보였다는 534명의 경우도 부모가 무증상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녀가 음성 또는 양성, 검사 결과 대기 중일 경우 미성년 자녀를 집에 혼자 두고 생활치료센터에 갈 수가 없어 일정 조율이 필요한 겨우로 어쩔수 없이 입수를 미루는 것이지 거부가 아닙니다. 교회에선 미성년자 자녀의 판정결과가 나오는 대로 동반 입소할 것을 권면하였습니다.


대구교회는 모든 성도에게 생활치료입소는 '동의에 의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지침을알렸습니다. 또한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한 성도는 없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의 협조에 따르지 않는 것이 아니라, 환경 마련을 위해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3월 7일 총회장께서 전 성도 특별 전달사항을 통해

▲ 유증상자는 반드시 검사를 받을 것

▲ 의료계, 요양원, 다중 이용시설 등 종사자는 무증상이라도 반드시 검사를 받을 것

▲ 전 성도 역시 증상이 없더라도 최대한 검사를 받을 것. 특히 '검사를 안 받은 성도들은 코로나19가안정되고 예배가 정상화 되어도 출석할 수 없다'고 명치해 방역협조를 위해 종교단체로 할 수 있는 최강도의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다대오지파는 3월 8일 전 성도에게 공문을 통해

▲ 자가격리 대상자 이탈 금지

▲ 무증상자도 열외 없이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 받을 것(연락 없을 시 직접 연락해서 검사일정 잡을 것)

▲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용 권고 받은 자는 반드시 일정 맞추고 해당 시설로 이동할 것

▲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더라도 당분간 외출 삼갈 것 등을 당부했습니다.


측히 대구시와 지자체, 보건당국의 지시를 따르지 않거나 연락두절, 이탈행위를 한 자는 사태 진정 후에도 예배출석을 금하고, 이유 불문하고 최우선적으로 보건당국 지시 협조해야 하며 불응 시 교회 차원에서 강력한 징계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의 요청에 모든 것을 협조하고 있지만 21만여 명 성도의 모든 생활을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도 있습니다. 교회에는 오랫동안 출헉하지 않아 연락이 잘 닿지 않는 성도, 해외에 나가 있는 성도, 교회 연락을 피하는 성도 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한 오해가 있을 뿐 교회가 협조를 하지 않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3월 8일 90% 이상의 절대 다수 성도가 정부의 조치에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에서 밝혔듯 의도된 비협조는 전혀 없습니다. 보건당국의 협조에 따르지 않을 시 예배 출석을 금한다는 특단의 조치를 취한 만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거듭 밝힙니다.



■ 신천지예수교회가 총회장님 직속 교회를 당국에 제공하지 않았다는 보도에 대하여

- 전혀 사실 무근입니다. 현재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예배와 모임을 중단하고 검사 진행, 자가격리, 개인위생 관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죽음이 아닌 생명과 건강,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는 성도들을 폄훼하고 악의적으로 상처를 주는 추측성 보도를 중단해주시기 바랍니다.



■ 120억 원 성금 전달과 관련하여

- 신천지예수교회는 확진자가 많이 나온 교회로 코로나19 사태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3월 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20억 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성금은 성도 모금이 아니며 교회 재정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이만희 총회장께서 기자회견에서 밝히셨듯 물적 인적 자원을 힘 닿는 데까지 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3월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으로부터 성금 사용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국민 여론이 좋지 않은 것에 대한 부담 등의 이유로 반환요청이 왔습니다.

국민들께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빠른 시일 내에 기부처를 찾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또한 대구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별도로 마련하기 위해 수일간 총력을 다해 시설을 찾고 있습니다. 신속하게 마련하여 병실문제를 해결하고 중증환자, 입원 대기 환자들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만희 총회자 코로나 검사에 대하여

- 이만희 총회장은 2월 29일 경기 가평군의 선별진료소인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여, 3월 2일 오전 '음성'으로 결과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이재명 경기도지사께서 사적으로 검사르 받은 것을 신뢰하지 못한다며 다시 검사할 것을 요구하였고, 총회장께서는 3월 2일 저녁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진행, 최종 '음성' 판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



■ 3월 2일 이만희 총회장 기자회견시 착용한 시계에 대하여

- 3월 2일 이만희 총회장께서 착용한 시계는 과거 한 성도님께서 선물한 시계입니다. 총회장께서 평소 착용하시는 것으로, 정치와 무관합니다.



■ 총회장께서 새누리당 당명을 지었다는 것에 대하여

- 총회장께서는 '새누리당'의 당명을 지으신 적이 없고,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



■ 명단 제출에 대하여

- 질병관리본부와 경기도는 2월 25일 총회사무실에 직접 방문해 개발자가 서버에서 직접 자료를 검출하여 가지고 갔으며, 검색명령어 쿼리문도 확인하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성도 21만2천324명 중 학생·유년회 파일 1개(1만6천680)과 그 외 성도(19만5천644명)에 대한 파일 1개로 총 2개로 나눠 USB에 담아갔습니다. 26일 해외 성도 명단 역시 같은 조건으로 제공하였습니다.


경기도는 2월 25일

1) 국내 전체 성도 중 경기도 주소지로 된 명단,

2) 2월 9일과 16일 대구교회 출석자

3) 2월 16일 과천교회 출석자를 확인하여 가져갔으며 2월 27일에는 1차 제공 명단 3만3천582명 중 연락처가 없는 1천74명에 대해 연락처를 추가로 파악해 갔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학생과 유년으로 가족과 부모님의 연락처를 확인하였습니다. 경기도 역시 개발자가 서버에서 자료를 검출하였스며 검색명령어 쿼리문을 확인하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각 지역자치단체로 명단을 전달할 때는 주소지 기준으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성도 분류를 주소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파와 교회 단위로 하기 때문에 지역자치단체에서 교회에 명단 요청을 할 경우 질병관리본부에서 받은 자료와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후 이런 혼선을 막기 위해 지파와 교회, 부서 항목이 추가로 명시된 전체 명단을 질병관리본부에 다시 제출하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요청에 따라 2월 27일에는 교육생 명단(총 6만5천127명, 국내 5만4천176명, 해외1만951명)을 제공하였습니다. 연락처와 주소가 없는 경우는 담당 전도사 이름과 연락처를 포함하여 전달하였습니다. 이 외에 대구 경북 지역과 광주교회 출석자 명단 등 각 지자치단체에서 요청하는 자료에 대하여 실시간으로 명단을 제공하였습니다.


3월 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는 집단 감염의 경로를 확인하고, 기 제출된 자료 누락 및 불일치 의혹제기로 기제출 자료와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대검찰청 포렌식 분석 담당자들과 함께 총회본부 행정조사에 나와 신천지예수교회 전 성도 및 교육생들 명단, 교회 및 부속 시설현황, 성도 1~2월 예배별 참석자 명단, 교육생 센터 출석자료 등을 확보해 갔습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렴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 교회 건문 및 부속기관에 대하여

- 신천지예수교회가 2월 22일 1차로 제출한 교회 및 부속기관 1,100곳은 지난 1월 말 기준 국내에 있는 교회, 사무실, 교육관, 모임방, 선교센터, 선교교회, 문화센터, 세미나실, 학생회 센터 등의 개수입니다. 1월 12일 정기 총회에서 발표된 총 1,529곳은 사람이 모일 수 없는 토지, 주차장 부지, 창고, 개인 소유 및 개인 임차한 건물 등이 포함되었으며 건물의 개수가 아닌 기관의 개수입니다. 부동산의 경우 행정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교회에 일일이 확인하여 파일로 보고 받아 관리를 합니다. 주소가 틀리거나 누락된 곳, 이미 폐쇄된 곳이 있다고 하여 재차 확인을 하였고, 토지, 창고, 사택, 기숙사, 개인 소유, 임차 등 모두 포함하여 총 1천903개를 2월 28일에 보건당국에 제공하였습니다. (2020년 1월 말 기준)


1) 신천지예수교회는 전체 성도가 24만여 명이라 밝힌 바 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신천지 측으로 21만2천 여 명 명단을 제공받았다고 했는데, 차이가 나는 이유는?

- 24만여 명에는 해외 교회 성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월 25일 보건당국에 국내 성도 21만2324명을 제공했으며 26일 저녁 해외교회 소속 성도 3만3천281명 명단도 추가 제공했습니다.


2) 신천지예수교회가 질병관리본부에 교육생 명단을 고의적으로 제외시키고 제공했다?

- 교육생 명단은 질병관리본부에서 2월 27일 요청이 들어왔고, 이날 즉시 제공하였습니다. 단, 교육생들은 정식 신천지예수교회 성도가 아니기 때문에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임의로 제공할 수 없으므로 보건당국이 명단 유출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는 조건하에 제공하였습니다.


3)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가 신천지 대표를 자료 제출 거부와 허위 자료를 제출 또는 은폐했다며 감염병예방법 위반죄로 고소했다. 자료를 은폐한 것 아닌가?

- 신천지예수교회는 모든 자료를 정확하게 보건당국에 제출하였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단체 소속원이, 신천지예수교회가 보건당국에 자료 제출을 거부하거나 허위 자료를 제출 또는 은폐했다며 감염병예방법 위반죄로 고발한 내용은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보건당국에서 요청하는 대로 적극적으로 자료 제공을 하고 있고, 협력하고 있기에 사실이 아닙니다. 또 횡령/배임으로 고발한 내용은 2019년도에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단체와 그 소속원들이 신천지예수교회 대표 등을 횡령/배임죄로 고발하여 과천경찰서에서 조사하여 혐의 없는 것으로 현재 안양지청에 송치되어 있습니다. 중복된 고발입니다.



■ 청도대남병원 관련

- 청도대남병원 장례식 조문객 중 중국에서 들어온 성도는 없으며, 전 성도를 대상으로 확인한 바 청도대남 병원에 근무하는 성도는 없습니다. 또한 31번 확진자와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청도대남병원에 방문한 적이 없습니다.



■ 중국 우한교회 관련

- 중국 우한지역은 독일에서 말씀을 배운 중국인 성도가 2010년에 우한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을 위해 선교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중국에서는 종교사무조례라고 하는 종교법이 2018년 초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매우 엄격한 종교법입니다. 이에 따라 신천지 모든 중국교회는 2018년도에 모든 예배당을 폐쇄, 우한교회도 2018년 6월 15일부로 장소를 폐쇄하고 모든 모임과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자치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행정상 재적이 120명이 넘으면 '교회'라고 명명합니다. 우한은 2018년도에 재적이 120명이 넘게 되어 2019년 1월 1일자로 교회라고 '명명'하게 되었으나 교회 건물이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성도 수는 357명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우한교회는 부산야고보지파 소속으로 다대오지파인 대구교회와 연관성이 없으며, 예배 기록을 확인한 바 1~2월 예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잘못된 공지 관련

- 신천지예수교회 총회본부 공지는 '공문' 문서 형식으로 작성되어 전달됩니다. 이 외에 어떤 공지도 신천지예수교회의 공식 공지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각종 채팅방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사칭하여 허위사실을 퍼드리는 경우 법적대응 할 것입니다.


1) 신천지예수교회가 성도들에게 예배출석 사실을 숨기고 전도활동을 할 것을 권장한다?

- 사실과 다릅니다. 신천지예수교 총회본부는 18일 오전 신천지 대구교회 성도님 중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것을 확인 후 즉각적으로 전국교회 출입, 예배, 모임을 금지하고 온라인 가정예배로 대체한다는 지침을만들어 모든 지교회에 공문 하달하였습니다.


신천지 대구교회 역시 오전 9시 확진 소식을 확인 즉시 교회 및 선교센터를 폐쇄화고 각종 모임, 전도활동, 성도 간 만남을 일체 금지시킨 바 있습니다. 이후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의 안내에 따라 역학조사를 실시했고 전원 자체 자가격리 조치를 하고 증상자는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총회본부에서는 전 성도님들께 문자메세지를 통해 대구교회를 방문한 성도님은 자체 자가격리하고, 모든 성도님들의 외부활동 자제, 발열 증세 시 즉각 보건소에 문의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대구교회 섭외부 공비'로 떠돌고 있는 '거짓대응 매뉴얼'은 신천지예수교회 총회본부나 대구교회의 공식지침이 전혀 아닙니다. 신천지 대교회는 오전 9시 질병관리본부 등에서 교회에 방문했을 때 교회의 지침을 모두 공유드렸고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해당 공지는 대교회 한 성도가 개인적 판단을 문자로 만들어 보낸 것으로, 확인 후 이를 정정하고 해당자를 즉각 징계처리 하였습니다.


또한 총회본부에서는 지난 19일이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전국 교회에 공문을 하달하여 총회본부의 지침에 따라줄 것과 자체적 판단으로 움직이지 않고 , 최대한 보건당국의 요청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현재까지 정부 방침에 적극적으로 따를 것을 누차 밝히고 실제로 역량을 총동원해 방역당국에 협조하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성도님들을 포함한 모든 확진자들의 조기 쾌유를 기도드리며 작금의 국가적 위기가 조기에 종시되는데 신천지예수교회가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 신천지예수교회가 기성교회로 가서 코로나를 전파한 후 코로나가 신천지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만들라고 했다?

- 전혀 사실 무근입니다. 총회본부는 18일부터 전국 교회를 폐쇄하고 온라인 가정 예배를 드릴 것을 안내했습니다. 또한 신천지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각종 모임, 전도활동, 성도 간 만남을 일체 금하고 있습니다. 전 성도는현재 보건당국의 지침에 최대한 성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SNS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는 허위사실 유포 등의 책임을 물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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