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질문과 답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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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질문과 답 두번째

꽃피는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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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질문과 답 두번째 -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한국을 강타하면서 한국은 역대 최대 피해를

입고 큰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마스크조차 구입이 어려운 이때 국민들의 불안감은 더해가고 있는데요.

여기에 가짜뉴스까지 활개를 치고 있어 국민들의 불안감으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 31번 확진자가 나오면서 많은 감염자들이 나왔는데

대통령을 비롯해 정부와 언론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의

원흉이라고 하면서 신천지는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과 방송인들은 신천지 또한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피해를 입은 피해자이며, 그 이유와 신천지가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이런 행동에 평소에 눈엣가시로 여겨왔던 국내 개신교계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를 비판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원흉으로 몰아가고

있으며, 이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신천지 관련 뉴스 보도기사에 인신공격의

욕설과 댓글로 신천지 마녀사냥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가짜뉴스 관련 사실 규명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얼마 전 올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Q & A'의 두번째 내용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Q&A

두번 째

(2020. 03. 14. 기준)


■ 신천지예수교회 창립기념 관련

- 금년 신천지예수교회는 창립기념행사를 하지 않습니다. 창립행사는 물론,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모든 예배는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집회와 모임을 일절 진행하지 않습니다. 또한 코로나 사태 종식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은 성도는 예배에 참여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교회와 성도는 부모 자식관계와도 같고, 교회 입장에서 성도들의 건강과 안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많은 성도들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고통받고 불안해하는 상황에서 교회가 예배와 모임을 재개할 이류는 전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힙니다. (2월 18일 대구교회 31번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예배, 모임 일절 없음)


신천지 다대오지파는 3월 11일 대구·경북 성도들의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 자가격리 해제 이후에도 일체의 모임 및 집회 금지,

▲ 집단이용시설 사용 전면 금지,

▲ 특별관리구역 거주자의 경우 대구시, 남구청, 경찰에 적극 협조할 것을 공지하였습니다.


특히 '자택에서 입원 대기 중인 성도에 대한 접촉을 절대 금하며 철저히 분리된 생활을 할 것', '폐쇄된 교회 및 모든 관련시설에 출입을 금한다'고 밝히며 지시사항을 어길 시 교회차원에서 징계 등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자가격리 해제자가 발생됨에 따라 지역민들께서 불안해하지 않도록 철저한 모임 금지는 물론 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실천할 것입니다. 이는 지역사회 공동체는 물론 우리 성도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당국에 협조할 것을 거듭 밝힙니다.



■ 대구교회 31번 확진자 예배 영상이 지워졌다는 것 관련

- 2월 18일 대구시는 신천지 대구교회 내부 CCTV 영상을 USB로 담아갓습니다. 특히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 남구보건소는 이날 현장에서 '31번 확진자'가 1층 로비에서 손세정제 하고 마스크 쓰고 있는 영상을 확인했습니다. 녹화본은 2월 9일 오전7~10시, 2월 16일 오전7~10시 1층 엘리베이터 2곳, 4층 교육관 로비와 내부영상입니다. 따라서 3/31일 행정조사에서 '31번 확진자' 동선이 담긴 CCTV 영상이 없다거나 고의로 삭제했다는 의혹은 맞지 않습니다.



■ 대구 K마디병원 코로나 확산의 원인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라는 것 관련

- 금일 대구시는 역학조사결과 K마디병원 최초확진판정을 받은 A씨와 외래방문환자로 발표된 신천지 성도 B씨와의 연관성이 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2월 14일 의심증상을 보였고 2월 22일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교회자체 조사결과 신천지성도 B씨는 2월 22일 K마디병원을 방문했으며 2월 24일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파악 되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검사거부 관련

- 신천지예수교회는 방역당국 협조를 위한 것 뿐 아니라 성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 검사를 받지 않으면 예배 정상화가 되어도 교회 출석을 금지한다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특히 의료계, 요양원, 다중 이용시설 종사자는 무증상이라도 반드시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을 것과, 전 성도 모두 검사를 받아야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요청하고 있으나, '유증상자'를 우선적으로 검사해야하기 때문에 검사를 거절당하기도 합니다. 의료·보건계 종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두고 병원, 요양시설 등에서 근무하는 성도가 마치 고의적으로 검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처럼 보도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락두절 관련

- 일부 지자체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가 연락두절 상태라고 발표하는 것과 관련해 몇 가지 사례를 설명드립니다.


1) 교적부 상 연락처가 최신 버전이 아닐 경우(연락처 오류)

2) 통화 중인 경우

3) 해외 출장인 경우

4) 보건소에서 연락처를 착오한 경우(전화를 잘못 건 경우)

5) 교적부 상 주소지와 실 거주지가 다를시, 2개 이상 관할지역 보건소에서 동시에 연락을 하게 되나 보건소 간 행정 공유가 안 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이런 사례들이 '연락두절'로 분류되어 발표되기도 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5차례에 걸쳐 성도님들께 방역 당국에 협조할 것을 권면하고, 24시간 비상쳬계로 성도님들의 현황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 한계가 있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신앙생활을 목적으로 하는 교회고, 개인정보 수집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교적부는 입교 당시 주소, 연락처 등이 기록되어 있으며 업데이트 주기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성도가 이사를 하거나 전화번호를 바꾸어도 알리지 않으면 알 수 없고 교적부에서 실시간으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는 어느 종교단체나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또한 교회는 다양한 개인이 모인 공동체입니다. 성도 중에는 장기적으로 출석하지 않거나 해외 및 지방 출장, 전화번호 변경, 교회 연락을 안 받는 등 다양한 상황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천지예수교회는 성도와 지역사회 공동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이러한 한계를 뛰어 넘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코로나19 종식에 만전을 다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 신천지예수교회 집단 거주 표현 관련

-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성도들에게 공동생활을 권장한 적이 없으며, 그럴 이유도 없습니다. 담임강사와 강사, 전도사 등을 위한 복지차원의 일부 사택, 기숙사는 있으나 특정 아파트와 주택단지를 매입하여 성도들을 거주하게 하는 것은 전혀 사실과 무관합니다.


교회 주변에 성도들이 거주하는 것은 어느 종교든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성도 개인의 자유입니다. 교회에서는 성도 개인 생활에 대해 관여하지 않습니다. 이를 두고 마치 교회가 운영하는 것처럼 '신천지 집단 거주지'라고 표현하는 것은 국민들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표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시 신천지예수교회 법인 취소 및 부동산 세무조사 관련

- 3월 9일 서울시가 사단법인 '새 하늘 새 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 허가 취소 절차를 밟는다고 하였으나, '새 하늘 새 땅' 법인은 비법인 비영리단체인 '신천지예수교회'가 아닙니다. 따라서 해당 법인을 취소한다고 하여도 신천지예수교회는 해체되지 않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헌법과 법률에 의해 존속이 보장되고 법률이 인정하는 권리를 그대로 향유합니다.


'새 하늘 새 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는 신천지예수교회가 보유한 선교 법인처에 불과합니다.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교회들은 대부분 비법인 단체이고, 필요에 따라 별도 법인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3월 10일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소유한 부동산 20건에 대한 지방세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통지하였습니다.


방역행정에 집중해야 할 시기에 방역을 뒤로한 채 신천지예수교회를 불법단체로 단정하고 조사권을 남용하는 행정처분으로 보여집니다.


지방세 기본법에도 '다른 목적을 가지고 세무조사를 하면 안 된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사전통지를 15일전에 해야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미 2월 18일부터 폐쇄된 시설을 세무조사 한다는 것은 방역을 방해할 뿐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신천지 성도 중에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나, 일부 지자체장들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려있는 코로나19 사태를 정쟁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정치가 아닌 방역에 집중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방역 빌미로 폐쇄된 건물(부산 안드레 연수원)에 진입을 시도했다는 것 관련

- 신천지예수교회는 방역을 빌미로 폐쇄된 건물에 진입을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부산 신천지 안드레지파 연수원은 오늘 3월 11일까지 건물 폐쇄 조치된 상태였습니다. 안드레교회는 지난 3월 6일 부산 동구청에 3월 9일 또는 10일에 방역을 실시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하고 허락을 받았습니다.


방역업체에 연락을 하니 "인원이 없으므로 10명을 충원해 달라"고 요청을 받았습니다.

3월 9일 성도 10명은 방호복을 착용한 상태로 보건소 관계자가 올 때까지 대기하였고, 관계자로부터 "신천지 성도는 출입할 수 없다"고 하여 그대로 철수하였습니다.


방역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의 제안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아래 준비한 것이지 폐쇄된 건물에 진입하려는 시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 생활치료센터 입소 거부 및 대구의료원 난동 관련

- A씨는 신천지 대구교회 부녀회 소속 성도님으로 조현병 전력이 있는 분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의 아드님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2차례 걸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A씨는 생활치료센터 입소대상자로 선정돼 자택에 격리돼 대기하다가 8일 오후 6시 30분께 경북대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습니다.


하지만 A씨가 입소를 거부하고 소동을 일으키자 대구시는 A씨가 기절질환으로 조현병을 앓았던 것을 확인했습니다. 강제입원이 안되기에 보호자 동의하에 다시 대구의료원으로 이송했으나 병실 이동 과정에서 소란이 생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드님의 증언에 따르면 어머니 A씨는 10년 전 대구지역 정신병원 2곳을 오가며 조현병 진료를 받아왔습니다. A씨는 최근 코로나19 사태 직후 3~4일간 잠을 못자고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하고 헛소리를 하는 등 이상증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조현병은 환각, 망상, 행동이상, 불안 증 등 사고 장애 정신질환으로 본인 스스로도 인지를 못하기에 이러한 급작스런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교회 측은 성도님이 10년 전 조현병을 앓았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고 이번에 아드님을 통해 알게 됐습니다.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만, 환자는 치료를 받아야 할 대상이지 비난 받아야할 대상은 아닙니다. 부디 긍휼하게 여겨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총회장을 취해 죽음을 불사할 수 있다며 내부결속을 다지고 있다는 보도 관련

- 전혀 사실 무근입니다. 현재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예배와 모임을 중단하고 검사 진행, 자가격리, 개인위생 관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죽음이 아닌 생명과 건강,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는 성도들을 폄훼하고 악의적으로 상처를 주는 추측성 보도를 중단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천지예수교회가 특정 후보지지 혹은 정치권과 연괸되어 있다는 것 관련

- 신천지예수교회에는 국내 21만여 명의 성도가 있습니다. 교회는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모인 곳이며 각자 사회활동을 합니다. 정치적 성향도 다양합니다. 그것에 교회가 개입하지 않으며, 관심이 없습니다. 성도들 사이에서 특정 정치인을 지지할 수 있으나 교회 차원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은 없습니다.


정치권과 신천지예수교회가 연계가 있다면 지금과 같이 탄압받지 않을 것입니다. 성전 하나 짓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대구·경북 신천지 성도 경증환자를 위해 생활치료센터를 수없이 알아보고 있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어떠한 건물도 짓지 못하기 때문에 마땅한 연수원도 없습니다. 기부금도 모두 거절당했습니다. 우리가 정치권과 연계가 있다면 이런 일은 있지 않을 것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예수님의 정신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과 종교간 화합, 평화 활동을 도모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이같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각계각층 사회의 연대가 필요하고 방법을 모색해야합니다. 어느 단체든 마찬가지입니다. 교류와 연대를 통해 평화와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선한 의도를 폄훼하고 왜곡시키지 않기를 바랍니다.



■ 31번 확진자 관련

1) 31번 확진자가 교통사고로 입원한 병원에서 코로나 검사를 권유했을 때 2번이나 거부했다?

- 사실과 다릅니다. 31번 확진자에 따르면 지난 7일 교통사고로 새로난한방병원에 입원했으며, 당시 병원 창문이 열린 채로 링거를 맞으면서 감기 증세가 생겼습니다. 9일쯤 발열이 시작되어 14일에는 폐렴 진단을 받았으나 병원 측에선 코로나19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17일 검사 시 폐렴수치가 높아지자 의료진이 큰 병원으로 옮기는 것을 권유하면서 코로나19 검사도 함께 받을 것을 언급했고, 직접 수성구 보건소에 문의하여 검사를 진행하고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2) 대구의료원에서 격리대상자(31번 확진자)가 간호사를 폭행하고 난동을 부리고, 신천지 교인들이 몰려가서 소란을 피웠다?

- 지난 19일 오전부터 온라인 게시판과 메신저로 확산된 이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격리조치가 된 확진자 및 접촉자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격리될 수 있고 이 조치를 따르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병원 간호사 역시 이는 가짜뉴스라고 확인했습니다. 또한 현재 폐쇄 조치된 대구의료원에 몰려가서 소란을 피우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 내용 출처 : http://cafe.daum.net/scjschool/NcSB/76 >







신천지 교리비교 영상 시청 

   https://youtu.be/OzB9yrHmt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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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enqnrlaclaksen/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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