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완치자 4천여명 혈장 공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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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완치자 4천여명 혈장 공여

꽃피는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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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완치자 4천여명 혈장 공여 -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현재 아직까지 치료제 개발이

늦어져 시민들의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코로나19 완치자 4천여명이 혈장을 공여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정부에서 코로나에 감염된 신도들을 치료해주고

많은 도움을 줬으니 이제는 우리도 무엇인가를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 대구교회 차원에서 완치 신도들의 혈장을 공여하기로 하고

신도들에게 이같은 취지를 설명하고 동의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와 질병관리본부, 제약업체인 녹십자 관계자들은

두 차례 회의를 열어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들의 혈장 공여에 의견을

모으고, 이들의 혈장 공여 방법과 절차 등 추가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국내 코로나19 완치자 중 혈장 기증에 나서는 경우가

매우 드문 시점에서 신천지 측의 4천여명 혈장 공여는 그 가치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네요.

이를 현재 미국 실거래가 기준으로 단순 환산해보면 약 10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국의 바이오 업체인 '캔터 바이오커넥스'는 완치자 혈액을

1ml(20방울) 기준으로 최소 350달러에서 최고 4만달러(약 5천만원)의

가격을 매겼으며, 바이오업체의 실거래가 1ml, 5천만원을 기준으로

이번 신천지 완치자 4천여명의 혈액 가격을 환산하면 약 2000억원이 됩니다.

그런데 완치자 혈장 치료제 개발을 전담할 녹십자가 밝힌 1인당 완치자

혈액량은 500ml로, 이를 실거래가로 환산하면 100조원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완치자 혈액이 이토록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이유는 일단 기증에 나서는

코로나19 완치자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며, 각국이 경쟁적으로 혈장 치료제

개발을 위해 애쓰고 있지만 당장 필요한 충분한 혈액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혈장 치료의 결과는 각국에서 사례가 보고 되고 있는데,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코로나19에 걸렸다 회복한 사람들의 혈장을 코로나19 환자들에게

투여하면 바이럿를 99%까지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는 코로나19에서 회복된 사람들의 혈장이 코로나19와 싸우는 데 필요한

항체를 보유하고 있어 치료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완치자 중 혈장 기증에 나서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는 것입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2천400여명인데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해 혈장 기부 의사를 밝힌 사름은 불과 185명에 불과합니다.

이중 채혈이 완료된 사람은 28명, 현재 진행 중인 사람은 122명, 검사 결과

혈장 공여가 부적합한 사함은 35명입니다.

 

이번 신천지예수교회의 4천여명 혈장 공여가 매우 이례적인것은

대통령이 일상생활을 하라는 말을 믿고 예배생활을 하다 이미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된 상태에서 신천지 교인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

언론에 보도되고 이후 일방적으로 코로나19 진원지를 신천지로 몰아가는

사태가 벌어져 신천지교인들은 극심한 차별과 인권침해를 당해왔지만

이런 상황에서 무려 4천여명이 혈장 공여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신천지를 적대시 하는 단체와 사람들은 신천지 1000억 피소 건과

각종 압박에 대한 면치용이라고 비난하고 있지만 신천지교인의 코로나19

완치자 4천여명의 혈장은 현재 100조원을 줘도 구할 수 없다고 하네요.

 

 

이번 신천지 혈장공여로 혈액부족 문제는 완전히 해결될 것이라고 녹십자는

예측하고 있으며, 덕분에 빠르게 치료제가 개발된다면 향후 불어닥칠

2차 코로나19 사태에서 우리 국민 수만~수십만명의 생명을 구하게 될 것이며,

더불어 전 세계 코로나19 치료제 시장까지 선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정부나 언론이 염려해야 하는 것은 신천지에 대한 비난과 압박으로 인해

신천지 교인들이 혈장공여 계획을 취소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코로나19 완치자들은 심리적으로 자신이 감염됐다는 사실을 밝히길 꺼리고

있으며 이 때문에 기증에 나서기도 꺼리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코로나19 완치자 중 혈장 공여자가 185명 밖에 없다는 것이 증거죠.

이런 심리상태인 완치자들이 자발적인 기증을 철회할 시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사회적 편견을 딛고 혈액 공여를 결심한 신천지 교인들의 이번 결정을 선의로

받아들이지 않고, 기존처럼 일방적인 비난을 지속할 경우 수만, 수십만 국민의

생명을 구할 기회를 스스로 놓칠 수 있다는 사실을 정부나 언론은 염두에 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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