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교인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나온 대구, 숨은 환자도 많았다

댓글수2 다음블로그 이동

기독교 소식

신천지 교인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나온 대구, 숨은 환자도 많았다

꽃피는 봄이 오면
댓글수2

- 신천지 교인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나온 대구, 숨은 환자도 많았다 -

 

 

 

 

내가 알았든 몰랐든,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앓고 지나가서 항체를 가진

한국인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최근 방역당국이 전국에서 조사된 3,055명 중 단 1명(0.03%)만 항체가 있다고

결과가 나오면서 국내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많이 퍼진게 아니라고

생각되며 안심하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신천지에서 대규모 코로나19 감염사태가 벌어진 대구에서

시민들만 따로 조사를 해보니 1,000명 중 76명(7.6%)가 조사결과 나왔습니다.

이 차이는 무엇을 설명하는 걸까요?

 

 

지난 5월 말에서 6월 초, 대구 가톨릭대학병원을 찾았던 환자와 가족

1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5명의 몸에서 항체 즉 자신도 모르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한 번 앓았던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이는 방역당국이 공개한 전 국민 중화항체 형성률 0.03%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높은 수치이며, 대구시에 생각보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발생했다는 결과입니다.

 

 

이 비율을 대구 전체 인구수 244만 명에 대입해 보면 최소 18만 명 이상이

코로나19에 결렸다가도 모르고 지나갔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다시말하면 이미 대구는 지역사회 감염이 진행됐었다는 얘기죠.

 

실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 시민 6,800명에 비해 27배 높은 수치로,

그만큼 대구시 곳곳에 숨은 감염자가 많았다는 게 조사를 진행한 의료진들의 해석입니다.

또한 방역 전문가들은 대구처럼 코로나19 집단감염 대유행이 있었던 지역도

집단 면역에 필요한 항체형성률이 60~70%까지는 미치지 못했다는 점에도 주목할만 합니다.

 

 

이렇게 자신도 코로나19에 감염된지 모른채 사회생활을 하던 사람들은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많은 상태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많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결과 였는지도 모릅니다.

때마침 대통령은 사회생활과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방송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신천지교회에서 31번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신천지 집단 감염사태가 발발하였고

언론매체에서는 서로 앞다투어 신천지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집단 감염시킨

주범으로 몰아갔습니다.

 

 

여기에는 그동안 신천지를 목에 가시처럼 안좋게 생각한 개신교단이 합세한 것은

두말할 것도 없지요.

정부에서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발생하면서 기본적인 방역지침을 실행해야 하는데,

전문가 의료진들의 조언은 가볍게 무시하고 외국인 입국을 금지하지 않고 허용하면서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국내에 입국하도록 방치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또한 대구시는 의료관광객과 여행 관광객이 해마다 늘면서 많은 관광객이, 특히 중국에서

몰려오는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대구에서 31번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에도 중국에서 여행온 학생 관광객들 수천 명 넘게

왔다가 돌아간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31번 확진자 이전에도 코로나19 유증상자가 클럽에서 발생한 일도 있었지만

이는 공론화 되지 않고 신천지 교인 31번 확진자가 슈퍼 전파자로 낙인 찍고,

전국 신천지 교인 전수 검사를 강압적으로 진행하며 교회건물도 폐쇄시키고,

방역에 방해를 했다는 것만 부각됐었습니다.

 

 

신천지 측에서 아무리 기자회견을 통해서 방역 방해를 한 것이 아니며, 전 교인

명단 제출이 다른 점도 해명했지만 말도 안되는 또 다른 이유로 신천지를 비방,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일반 개신교단 교회들의 예배 진행과 모임 진행, 기도회, 수련회 등 각 종 모임을

방역당국의 만류 권도에도 진행하여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그 반응은 신천지 때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또 서울 이태원클럽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도 인권 운운하면서

신천지 때와는 전혀 다른 대응이었습니다.

신천지교회 교인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요?

국내 개신교단에서 자신들의 잣대로만 단정하여 이단이라고 규정한 일부 교단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인권을 존중 받지 못하는 것인가요?

 

국내 개신교단에 속해있는 신아인들은 신천지 교인들을 향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해충 취급을 하며 죽여도 괜찮다고 표현을 합니다.

그런 그들이 네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전하는 신앙인이라 할 수 있을까요?

 

 

최근 대구 신천지교회는 코로나19 완치자 4천 명이 혈장을 공여하여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되고자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실제로 500명이 넘는 신천지 교인들이 1차로 혈장을 제공했고, 혈장 공여를 한 사람들에게

주는 교통비까지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서 코로나19 감염 진원지라며 욕설과 손가락질도 부족해

현재 구속 재판, 소송까지 당하는 신천지예수교회는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교회일 뿐입니다.

 

 

한기총을 포함한 국내 개신교단은 신천지교회의 교리에는 반박을 하지 못하면서

그 이미지를 깎아내리기 위해 거짓말과 비방, 욕설, 인신공격으로 신천지를 핍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천지를 직접 겪어본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이뤄지고 있는 신천지 핍박은 세계에서도 이슈가 되며,

코로나19 사태 관련 한국에서 일어나는 과도한 신천지 책임론을 비판하고

신천지를 옹호하는 성직자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코로나 사태 중 유독 신천지만 억울한 오명을 쓰고 있으며, 그 이유로는

한국의 종교와 정치적 관계에 있다고 분석하고 신천지에 반감을 가진 개신교와

주류 교단들이 자신들의 영향력을 이용해 정치와 언론을 움직여 신천지를

탄압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지금 신천지교회는 모든 예배와 모임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국내 개신교단 교회들은 주일 예배와 새벽기도회, 전도모임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너무 편파적이며, 이것이 진정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란 말인가요?

중세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이 현재 이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죄없는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왜 정부는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과 보호를 해주지 않는 것일까요?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정치적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부정한 행위 보다는 정의를 위해 일한다면

국민의 지지는 당연히 받을 것입니다.

사회적 약자들이 더이상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정부에서는 더 나은 노력을

해줘야하고, 언론은 거짓과 자극적인 기사가 아닌 진실을 국민에게 전해야 합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제가 없는 상태이므로 개인 방역, 위생과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모임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이기는 것입니다.

 

 

 

 

맨위로

http://blog.daum.net/enqnrlaclaksen/729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