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증 전조 증상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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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 전조 증상 10가지

풀잎속의초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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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 전조 증상 10가지

 

오늘은 뇌졸증 전조 증상 10가지에 대해서 스포팅하겠습니다.


 

뇌졸증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 기능에 장애가 생기는 질병입니다.

뇌졸증은 느닷없이 들이닥치는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다양한 전조 증상을 나타냅니다.

전조 증상에 제때 대처하지 못하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깁니다.​

뇌졸증은 3시간이내에 치료하면 뇌졸증에서 오는 결과를 완전히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감기를 앓듯이 며칠 동안 좌우 양쪽이거나 서서히 나타나는 것은 뇌졸증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라도 갑작스러운 증상, 이 ‘갑자기’ 라는 게 뇌졸증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 손발이 저리거나 시리다 ’​,‘ 뒷골이나 뒷목이 뻐근하다 ’, ‘눈꺼풀 또는 얼굴이 실룩거린다 ’,

 ‘ 머리가 따끔따끔하다 ’, ‘ 손이 떨린다 ’ 등의 불편함은 비슷하지만 뇌졸증 관련 증상은 아닙니다.

특히 이런 증상들이 오른쪽이나 왼쪽, 즉 어느 한쪽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양쪽에 나타날때 대부분​

뇌졸증과는 무관하다고 합니다.​

그럼 뇌졸증 전조 증상과 구별되어야 할 일반적 안면 신경 마비에 대해서 알아볼텐데요.​

사실 마비는 스스로 알아채기 쉽지 않은데요. 얼마 전 의사 선생님한테 자문을 구했는데요.

자가 진단법이 있다고 합니다.

웃음을 지어 보거나, 입을 크게 벌리고 《 이~ ~ 》​라는 소리를 냈을때 얼굴의 좌우 모양이 다르면

안면 마비가 의심된다고 합니다.

또 앞으로 나란히 팔꿈치를 펴고 10초 동안 팔을 들고 있을때 한쪽 팔꿈치가 굽혀지거나,

10초가 지나기 전에 팔이 아래로 떨어뜨려지면 의심해 보아야 할 사항입니다.

이번에는 뇌졸증 전조 증상 10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조증은 뇌졸증 발생 전에 나타나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전조 증상을 느낀 즉시 신속하게 대처하면 혈관이 완전히 막히는 치명적이 상태를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뇌졸증 골든 타임은 3시간내 라고 합니다.​


 

뇌졸증 전조 증상 10가지​

​첫번째. 한쪽 팔다리가 힘이 없거나 감각이 이상하다.

두번째. 말을 할때 발음이 어눌하거나 말을 잘 못합니다.

세번째. 걸을때 자꾸 한쪽으로 넘어지거나 술 취한 사람처럼 휘청거립니다.

네번째. 시야 한쪽이 보이지 않거나 사물이 둘로 보입니다.

다섯번째. 의식 장애로 깨워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섯번째. 갑자기 벼락치듯 아주 심한 두통이 있습니다.

일곱번째. 음식이나 물을 삼키기가 어렵습니다.

여덟번째. 종종 갑작스러운 귀울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아홉번째. 외상이 없는데도 코피가 흐르기도 합니다.

열번째. 입술이 한쪽으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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