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411일 수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9살 아들 원경이가 차를 타고 갑니다.

잠시후...뭔가를 보고...

너무나 놀란 듯 흥분하며 외칩니다.

 

출처 - 개그콘서트

!! !!

엄마..저기...

핵폭탄을 판다고?

엄마...핵폭탄을 판대요!!“

 

알고보니 지나가는 한 타이어 가게에서 세일을 하는데, 가게 전면에 크게 핵폭탄 폭발 그림과 함께 [핵폭탄 세일!!] 이라고 적혀있는거에요~ ^^; 크게 한번 웃었습니다.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주님의 말씀에는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반응하는 우리 아니겠습니까?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읽으며, 글자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말씀처럼 들리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12]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핵폭탄보다 파워풀한 진리의 말씀은 가장 깨기 힘들다는 마음의 장벽을 무너뜨립니다. 나의 가장 완고하고 연약한 부분을 코치해 주십니다. 시편기자의 고백이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시편 119:11]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