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416일 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저녁식사로 가족들이 명태찜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우연히 방문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말수가 적은 아들이 가게를 나오며 큰 소리로 주인 아주머니에게 말합니다.

 

[또 올께요!!]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느껴지시죠?^^

 

누군가 또 오게 한다는 것...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방송, 한 사람의 일생을 예수중심으로 바꿔주는 방송

극동방송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예수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새롭게 광주와 영동극동방송의 청취자분들과 함께 되어서 영광입니다. 오늘 봄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생이 예수님께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고개를 들어 주님을 바라보게 하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나를 위해 열심히 바쁘게 사는 것도 참 중요하지만 그러나 그게 전부가 아니죠. 오히려 나의 마음이 먹먹하고, 조바심이 나고, 공허해 질 때가 있는 이유는 사람은 고개를 들어 주님의 영광을 봐야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끔 창조되어졌기 때문입니다.

 

방송을 들으며 이 땅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여러분을 상상하며 오늘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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