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오프닝멘트

[진실한 질문은 진실한 답을 가져다 준다.]

작성일 작성자 sos

2018515일 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전도서 12: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오늘 스승의 날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참된 스승의 모습 그대로인 분들이 더 많습니다. 아니 대다숩니다. 선생님들을 향한 사랑과 존경의 목소리가 커지면 좋겠습니다.

 

스승의 날 , 한 목사님의 좌우명을 보는데 마음에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런 내용인데요~

 

[진실한 질문은 진실한 답을 가져다 준다.]

 

좋은 선생님을 떠올릴 때 저는 이런 이미지를 가질 때가 있었습니다. 뭔가 해법을 알려주고, 온화한 미소로 어떤 대답을 잘해주는 것으로 생각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나보다 하구요~ 오늘 짧은 글을 읽는데요~ [나는 한번이라도 선생님에게 진실하고 진지한 질문을 건네었던 적이 있는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찾기 위해, ‘내 마음 속 진실한 질문을 건네어봤던 선생님이 몇 명이나 있었을까?’ 사실 선생님은 내가 오기를 기다리고 계시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특별히 오늘 아침은 우리의 최고의 선생님이신 예수님께 우리의 진실한 질문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다고 예수님께 솔직히 이야기 합시다. 아픈 세상을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의 목소리가 들리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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