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16일 수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눅815]



여러분이 잘 아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길가에 떨어진 씨는 공중의 새가 먹어 버리고,

바위위에 떨어진 씨는 습기가 없어서 말랐고,

가시 떨기속에 떨어진 씨는 가시가 함께 자라 기운을 막았고,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백배의 열매를 맺습니다.

 

예수님이 설명해 주시죠.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길가의 비유는 마귀가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은 것이고

 

바위의 비유는 말씀을 받을 때 기쁨으로 받지만 뿌리가 없어 시험을 받을 때엔 배반하는 자이고

 

가시덤불의 비유는 말씀은 듣지만 살아가는 동안 세상의 걱정과 재물에 얽매이고 쾌락에 빠져 말씀대로 생활하지 못하는 사람이고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을 가리킨다.

 

설교 시간에 많이 들었던 질문이 있죠?^^

[당신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오늘은 조금 다른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씨는 제대로 뿌리고 있긴 한 것인가?]

[씨를 뿌렸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열매 맺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가?](저에게 하는 질문입니다 ^^;)

냉정하게 살펴보는 것, 정직하게 나의 삶을 돌아보는 것 자체가 은혜중의 은혜, 복중의 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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