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오프닝멘트

어딘가 모르는 외로움(?)을 느끼셨다는.....^^;;

작성일 작성자 sos

2018530일 수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마트에 가셨습니다. 아버지는 키가 183센티미터에 등치가 크셔서 예전 대학생 시절 의류모델을 하셨던 적이 있으신데요~ 그래서 그러신지 옷을 참 좋아하십니다. 그 날 마트에 어머님이 옷 매장으로 들어가시더랍니다. 그래서 자신의 옷을 사주려나보다 하면서 들어가시는 어머님께 이렇게 말씀하셨데요~

여보~ 여기는 아마 110 없어요~”

 

어머니가 대답하십니다.

이 사람이^^ ...당신거 말고 옥석이거 살려구요~ 아저씨 100있죠?”

어딘가 모르는 외로움(?)을 느끼셨다는.....^^;;

 

이런 외로움은 외로움이 아니죠~ 인생의 진짜 외로움이 있습니다. 서양 격언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수많은 빈곤중에 가장 끔직한 빈곤은 외로움과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다.]

 

혼자란 생각에 깊은 상처를 받고 느끼는 마음의 어려움.

한없이 연약한 나의 환경 때문에 불쑥드는 비교의식.

한없이 무너지기만 하는 가슴에 어디도 나가기 싫어졌던 기억.

어찌보면 누구나 한번쯤 있었던 경험이 아닐까요?

 

그러나 여러분 더 이상 울지 마십시오~ 더 이상 깊은 상처를 새기지 마십시오~ 우리는 혼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난 밤 자고 있을때에도 우리만 바라보고 계셨던 주님께서 우리의 아침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예수님도 땅위에서 하나님의 시선을 경험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을 만지실 때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는 고백이 나올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인생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나이다 시36:7

 

I am not alone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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