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오프닝멘트

바다의 날 [네가 바다의 샘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 밑으로 걸어 다녀 보았느냐 ]

작성일 작성자 sos

2018531일 목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오늘은 [바다의 날]입니다. 장보고 장군이 청해진을 설립한 날짜를 기준으로 매년 531일을 [바다의 날]로 제정해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바다는 우주 다음으로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을 간직한 곳이죠~ (저는 예전 잠수함을 타본 적이 있는데요~ 그 때의 그 감동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바다는 그 신비로움을 통해 성경속에서 우리의 신앙을 자라게 하는 도구로도 사용됩니다.

 

이사야 51:10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받은 자들을 건너게 하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이사야 기자는 바다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언급하구요~ 하나님께서도 의심하는 욥에게 나타나시어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바다가 그 모태에서 터져 나올 때에 문으로 그것을 가둔 자가 누구냐 욥38:8

네가 바다의 샘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 밑으로 걸어 다녀 보았느냐 욥38:16

 

사랑하는 여러분 바다속을 걸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저는 오늘 아침이 정말 특별하다고 느껴지는 것이 바다속을 걷는 것처럼 믿음의 신세계를 체험하고 경험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생활도 바다속을 걷는 것과 비슷합니다. [온전히 잠겨야/ 온전히 맡겨야/ 온전희 의지해야] 자유로워질수 있는 것이죠

 

잔잔한 바다에는 좋은 뱃사공이 만드어지지 않습니다. 풍랑이라도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는 것이 소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육에 산소줄을 주신 주님께서 오늘도 말씀 하시지 않을까요?


"소망의 바다의 신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일어나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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