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오프닝멘트

공중의 새와 들풀도 하지 않은 고민에서~ 자유로워지라~!!

작성일 작성자 sos

201864일 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하인츠 쾨르너의 [아주 철학적인 오후]라는 책에는 이런 글이 실려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삶을 만들어 나갈 것인지는 전적으로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필요한 해답은 모두 우리 안에 있으니까..]

 

내가 삶의 지휘자로 살아가라고 말하는 세상의 철학이 비단 이것만일까요? 그러나 주님은 분명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요8:36]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아침 자유로움에 거하고 계십니까? 우리가 분명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자유함을 누려야 하는데 어느새 물질에 메이고, 명예와 사람들의 인정에 목말라하는 것은 아닌지 나의 자유함을 점검해 봅니다. 그토록 열심을 내고, 땀을 흘리는 이유가 세상의 것만을 위한 것 일 때가 많은 것 아닌가하는 한 목사님의 진솔한 묵상의 글을 읽었습니다.

 

목사님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들과 바람에 찰랑이는 들풀들을 볼 때에 마음의 찔림이 있으시다면서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이 옛사람과 똑같은 방식으로 사는 것은 공중의 새와 들의 백합화가 배꼽을 잡고 웃을 일일지도 모른다. 저 사람들의 꼴을 보라. 우리보다도 못하잖아. 공중의 새인 나도 구하지 않는 것을 하나님의 사람들이 구하고, 들의 백합화도 염려하지 않는 것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밤낮 염려하는 모습 정말.......]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받은 우리를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인 우리가 부러워 할만한 세상의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혹시나 세상이 추구하는 물질과 쾌락의 자유로움이 그리우신 분들에게 사도바울의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로마서 620-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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