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오프닝멘트

[하나님의 주신 것에 의미 없는 것은 없다]

작성일 작성자 sos

가만히 있어도 몸이 둥둥뜨는 바다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사해]인데요~

수면이 평균해수면보다 400미터 낮은 이곳은

염분이 높아 어떤 해양 생물도 살 수 없는 바다

말 그대로 죽은 바다입니다.

 

사해가 있는 것은 좋은 것일까요? 나쁜 것일까요?

 

유대인들이 1948년 이스라엘로 돌아왔을 때

쓸모없는 죽은 호수라고 알려져 있는 사해를 보면서 의견을 모았다고 하지요~

 

[하나님의 주신 것에 의미 없는 것은 없다]

 

사해를 연구하고 또 연구한 뒤 그들은 이런 발표를 합니다.

 

[사해는 죽은 바다가 아닌 보물창고이다.]

 

실제 여러 광물 자원이 엄청나게 매장 되어있음을 밝혀내었구요.(브롬이란 광물은 전세계의 소비량의 26%가 사해에서 난다고 합니다.) 사해의 바닷물이 피부병과 여러가지 통증을 완하하는 특효약이며 또한 사해지역의 공기엔 산소가 10%나 더 들어있어서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해주는 최고의 관광지라는 것이었습니다. (사해호텔이 좋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것에 의미 없는 것은 없다]

사해처럼 고요하게 죽어있는 것 같은

나의 단조롭고 희망없는 일상에 우리도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조건 가운데 희망은 없는 것 같아요 T.T]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것에 의미 없는 것은 없습니다.

혹시나 우리의 악조건을 통하여 하나님은 분명 뜻하신 바를 이루실 것 입니다죽은 바다가 아닌 보물창고 였음을~ 보여주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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