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오프닝멘트

비가 그치면 새들은 앞마당으로 다시 나옵니다.^^ 그리고 노래하지요~

작성일 작성자 sos

201872일 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밤새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각 지역에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도 꼭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방송사에 오는데 마침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마당에서 참새와 까치와 여러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그 소리가 아름다웠습니다.


오랫동안 노래를 갈망했던 것처럼 열심히 소리를 내는데 참 좋더라구요. 비가 오면 새들은 잠시 자리를 피하겠죠. 하지만 비가 그치면 새들은 앞마당으로 다시 나옵니다. 새들에게 지저귐은 사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누구에게나 사명이 있죠? 오늘 아침 여러분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어제 한웅재 목사님의 사명이란 찬양을 듣는데 가사가 은혜가 되었습니다.^^

 

[약함의 강함을 믿는 일/ 자기를 지켜 깨끗함에 거하는 것 /슬픔에 젖은 마음마다 그가 기쁨임을 알리고 무거운 마음 들어 다시 서게 하는 일 / 나그네를 위해 쉴 자릴 마련하는 것 / 고아와 과부를 섬기며 이름도 없이 세상을 대접하는 일 / 희망을 잃은 가슴마다 그도 사랑임을 알리고 새 희망 지어 입혀 다시 살게 하는 일 / 당신과 내 속에 있는 비겁함을 벗고 두 손에 가득 쥔 그 권리는 내려놓고 기회와 희망 잃은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의 사심 전하며 주를 좇게 하는 일 - 사명중에서-]

 

7월입니다. 오늘 비가 온다해도 우리의 사명을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발걸음으로 사명을 노래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에 생명을 걸어봅시다. 주님이 당신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사명자를 도우십니다.


고린도후서 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새번역 우리를 여러분과 함께 그리스도 안에 튼튼히 서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사명을 맡기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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