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5일 목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냄새는 무엇입니까?

아이들의 얼굴을 부빌 때 나는 살냄새, 숲 속의 나무 냄새, 비 올 때 아스팔트 냄새, 향긋한 커피 냄새, 향수 냄새, 풀 냄새 등 여러 답변이 나옵니다.


제가 아는 한 선교사님은 선교지에서 있을 때 밥 짓는 냄새가 정말 좋았다 이야기합니다. 평범하지만 정겹게 느껴지는 대답이 고개를 끄덕이게 하죠?

 

저도 지난 주말 행복했던 냄새가 기억납니다. 사실 그 날 저녁 외식을 하고 싶었는데 조금 돈을 아껴보자라는 마음에 집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찬양을 들으며 저는 글을 쓰고, 큰 아이는 숙제를 하고, 둘째는 그림을 그리고 아내가 집에 있던 닭2마리로 삼계탕을 준비하는데요. 삼계탕의 냄새가...행복의 냄새로 다가왔습니다. ^^

 

원고를 쓰고 있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이 주는 돈의 행복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영혼의 행복을 누리고 싶다. 우리가정에도 방송가족들의 가정에도 영혼의 행복한 냄새가 가득하면 좋겠다.]

 

조지 화이트필드 목사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 예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은 우리에게 게으름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렇다. 이것은 적극적이고 활기차며 멈추지 않는 원동력인 것이다.]


영육간에 부지런한 사람들이 듣는 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행복한 냄새를 더 많이 만들자라는 의미의 성경구절을 전하면서 문을 엽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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