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오프닝멘트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십니다.

작성일 작성자 sos

201876일 금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울지 않는 사람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다.]


한 철학자가 명언을 남기면서 현 시대를 이렇게 분석합니다.

 

[현 시대의 어려운 상황은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다. 그리고 냉철하게 비판하고 분석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내면의 고통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무거운 짐을 홀로 지다, 견디다 못해 쓰러지는 이웃들에게 산들바람이 부는, 꽃길을 걷는 포근한 느낌을 주는 반갑고 좋은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로마서 12: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영혼의 아픔을 위해 기도해 주는 사람, 지극히 작은 자를 돌보는 사람, 예수님의 은혜를 맛보게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 남을 불편하지 않게 하기 위해 배려하는 사람...어찌보면 가장 힘있게 웃어주고 울어주는 사람이 아닐까요?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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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소금과 같다. 모든 음식에 소금 간을 맞추듯, 세상 어디서든 사랑이 있어야 맛이 난다. 소금이 바다의 생명을 품고 키워 간다면, 사랑은 사람을 품고 사람을 키워낸다. -알퐁스도데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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