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10일 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구름위에 태양이 항상 빛나듯이, 자네의 문제 뒤에서는 항상 빛이 빛나고 있다네. 살아가면서 행여 그림자를 보게 된다면 그것은 자네가 해를 뒤로하고 있기 때문일세. 그림자를 없애려면 그저 간단히 자네가 뒤를 돌아 빛을 바라보면 된다네.. ]

 

짙은 그림자가 있었지만, 뒤를 돌아 빛을 바라본 여인이 있습니다. 조니 에릭슨 타다 (Joni Eareckson Tada)인데요. 10대에 다이빙을 하다가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분입니다. 그녀는 절망 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 내가 이런 몸이라도 쓰임 받을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찬양하고 싶습니다."

 

그녀는 입술에 펜을 물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녀의 이야기가 알려지자 이 계기로 방송 광고 모델로 출현하게 됩니다. 광고에 주님을 찬양하라(Praise The Lord)라는 문구 PTL을 삽입해 달라고 했을 정도로 주님을 사랑했던 그녀는, 복음 전도자와 장애인을 위한 인권운동가로 변신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항상 [고통이 클수록 영광도 큽니다]라고 말한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직접 부른 찬양을 전해드립니다. 찬양중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기실수 있을거에요~

 

Joni Eareckson Tada - My Jesus As Thou Wilt(내주여 뜻대로)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