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12일 목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셨다는 사실을 도저히 믿지 못하는 학생이 선생님께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 정말 세상을 하나님이 만드셨나요?]

 

[그럼 하나님이 만드셨지.]


[전 도저히 못 믿겠어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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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헤어진 뒤 선생님은 사무실에서 조용히 무언가를 열심히 만듭니다. 블록으로 조립한 캐릭터 마을이었는데. 교실에 조심히 올려놓았습니다. 다음날 학생이 블록마을을 보더니 선생님께 이야기합니다.

 

[와 정말 멋지네요~ 선생님 이건 누가 만든 건가요?]

 

[..이건...저절로 생긴거야...]

 

[에이 말도 안되요. 이게 어떻게 저절로 생길 수 있나요? 이건 누가 분명히 만들었겠지요~ 이렇게 정교하고, 색깔도 예쁘고 어떻게 저절로 생긴단 말입니까? ]

 

[자네 말이 맞네.. 세상도 이런 거라네~ 아름다운 꽃과 나무와 새들도, 신묘막측하게 설계된 자네도, 어떻게 저절로 혼자 생길 수 있단 말인가? 광대한 우주속에 태양계를 벗어나지 않는 지구/ 시속 1300km로 돌고 있는 지구 / 태양과의 이상적인 거리로 사람이 살 수 있는 알맞은 온도의 지구 / 그 속에서 편안하게 아침 창밖의 햇살을 바라볼 수 있는 지구/ 분명 만든 분이 계신 거라네. 하나님이 만드셨다네]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제가 하나님을 믿게 되고 가장 분명하게 다가온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어떻게 하면 불신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잘 전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마음으로 믿게 할까요? 우리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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