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피자굽기 - 식은죽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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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집에서 피자굽기 - 식은죽먹기

앤드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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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피자가 그리 비싸지 않지만,

피자 만드는것이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고,

또 피자집 피자들이 좀 짜기도 하고해서

집에서 피자를 만들어 먹는다.

예전엔 피자 크러스트도 직접 만들어었는데,

집에서 만든것은 바싹하지 않은데다

피자 구울때 사용하는

피자스톤위에 올릴때 반죽이다 보니

실수를 하곤 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슈퍼에

스톤에서 구운 피자파이(크러스트)가 출시되었다.

*그전에도 피자 크러스트가 있었지만, 휴효기간도 길고, 

 냉동피자 크러스트같아서 시도하지 않아었다.

*피자 파이 없슴 바게트 빵을 세로로 잘라하면 된다.

 

피자 만들기 

예열 화씨 400도 (섭씨 205도)

피자 크러스트 위면에 올리브 오일을 약간 바르고,

(다이어트하는 분은 생략해도 됨)

스파게티 소스를 바른후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고

좋아하는 토핑을 올려서

(토핑 - 양송이버섯, 양파, 파파로니, 시금치...)

미리 예열해둔 오븐에 8-10분 구

치즈가 띄엄띄엄 갈색을 띄면 완성.

 

오븐에서 꺼낸후

3-4분 후에 3등분해서 맛있게 드시길.

담백해서 좋다.

 

피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혼자거나 경제적인 사정으로

건강에 특히 좋지 않은 냉동피자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약간만 수고하면 냉동피자보단

맛도 좋고, 건강에도 그리 나쁘지 않는

피자를 즐길수 있기에

1주일에 몇번씩 냉동피자 먹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예전에 아들이랑 유렵 자유여행갔을때

강행군으로 저절로 다이어트가 되었는데,

이탈리아에서 피자가 맛있어어

계속 연달아 먹었더니

2개 줄었던 허리벨트가 몇일만에

원위치 되어 피자 칼로리를 알게되었다.

 

봉쇄이후 매주 주말에 한번은

피자데이인데,

아직 허리벨트가 이상이 없으니

레스토랑 피자보단 칼로리가 낮은것 같다.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시길.

혹시 한국 코스트코에 이 브랜드가 보이면

시도해 보시길.

 

월마트와 알디보단 샘즈(10개)에서 구입해

냉동실에 보관하고 필요할때 사용한다.

* 사진 아래 피자 크러스트

1인용 피자

(3조각씩 잘라 난 2조각만 먹고 1조각은 점심으로 먹는다)

모짤레라 치즈

쉐레드된 치즈가 아닌 이 고형 치즈를 구입해서

8등분해 낱개포장후 냉동실에 보관하고

피자 만들때마다 푸드 프로세스에 갈아서 사용

(쉐레드된 치즈는 치즈가 잘녹지 않고, 덜 늘어난다)

 

오븐이 없어도 후라이팬에 뚜껑덮고 구우면 되니

피자 크러스트만 있슴

(바게트 빵을 세로로 잘라서 해도 된다)

빈데떡이나 부추전, 김치전보다 훨씬 더 쉽다.

도전해 보시길.

 

2020.  5.  17. (일)

 

추신 :  다음에서 자동으로 블로그를 개정했네요.

사실은 오늘 다른 주제로 글을 올릴 계획이었는데,

사진을 겨우 올려서 글을 올리려고 시도 했는데,

아직 사용에 서툴러서인지  

오늘 사진 수정하고, 글 올리길

몇번이나 하다 몇시간 시간만 날린후 포기하고,

오늘 저녁 피자를 먹고는

비교적 사진이 적은 이글로 급히 변경했습니다.

개정했는데, 더 불편해서 유감스럽습니다.

이글도 사실 두번째입니다.

미리보기를 했더니 어디로 날아가 버렸는지

행방을 못찾아서 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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