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기의 패션의 제국

패션 믹스전-파리패션은 아웃사이더에게서 왔다

작성일 작성자 김홍기



이번 달 패션 큐레이터의 서재에는 7권의 책이 들어왔습니다. 

이브 생 로랑과 할스턴의 70년대 패션전시도록과, 르네상스 시대 패션에 대한

논문 모음집, 오리엔탈리즘에 대한 패션의 역사를 다룬 책들입니다. 그 중에서 눈에 띠는 것은 

Fashion Mix : French Fashion, Foreign Designers 란 책입니다. 이민자 출신의 디자이너들을 다루어서

파리 패션의 어휘를 확장시킨 이들의 패션 미학과 궤적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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