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미국의 대표적인 패션 디자이너 할스턴과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상호 영향관계를 분석한 전시 도록. 전시를 못가 아쉽다. 도록에 담긴 작품들 하나씩 살펴보며

70년대의 섬세한 결을 하나씩 읽어보는 수 밖에 없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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