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가방의 시대는 가고 슈즈의 시대가 왔다고 패션 평론가 수지 멘키스가 그러더군요. 패션관련 책들은 아무리 사도 사도 끊이 없으니, 참 답답하기도 하고 사실 수많은 책들이 쌓이다보면 자료들이 중복될때도 많지만, 지금껏 보지 못한 학예, 관점, 서술로 쓰여진 패션을 공부하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이번 달엔 빅토리안 앤 앨버트 뮤지엄에서 하고 있는 슈즈 패인 전 도록과 슈즈의 역사 두 권 이렇게 서재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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