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큐레이터의 서재에는 또 다양한 패션 책이 들어옵니다.

시간은 지났지만, 패션 스타일링의 전략과 문법, 혹은 아트 디렉션 방향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내용은 별 다를게 없네요. 이미지 중심의 

작업들이고, 결국 이미지를 독해하는 기술이 없는 한, 재조합과 창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각적 작업을 결국은 담론으로 풀어가는 것이고, 이 언어를 선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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