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장 강의가 많은 달입니다. 어제는 용인시청에 다녀왔어요.

450여명의 공무원 분들과 함께 인문학 프로그램의 특강을 했습니다. 1층과 2층을 

메운 많은 분들과 함께 뜨겁게 호흡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패션강의를 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사람들이 강사의 말에 반응하고, 함께 중요한 단어를 발화하며

가슴 속에 생각의 꽃이 필 때마다 행복합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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