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화폐이야기

[설악산] 제1부 백담사에서 봉정암 가는길.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6월 첫주말을맞아 사찰성지순례팀을따라 1박2일코스로 설악산 대청봉 산행길에 오른다.

이번 탐방예정 코스는 백담사-영시암-봉정암(1박)-소청대피소-소청-중청대피소-대청봉-오색지구로 하산한다.


백담사로가는길에 가평휴게소에서~

금계국.

가평휴게소.

조명탑과 파란하늘.



용대리 주차장에서본 오늘의 날씨.

용대리주차장에서 셔틀버스(1인요금 2,300원.편도)로 백담사까지이동하여 백담사들어가는 교량.

교량위에서본 개울의 돌탑들.


금강문.


백담사 경내.


전두환 전대통령이 머물렀던 방.

백담사는 전대통령이 머무르고나서 명소가되어 지금은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많은탐방객과 탬플스테이로 유명세를 떨치고있다.





너와집으로된 건축물.




백담사를 돌아본뒤 봉정암으로 향한다.


길가엔 금낭화도한그루가 펴있고~

유네스코생물권 보전구역 포지석.

봉정암으로가는길 개울은 수많은 작은폭포와 담이있다.



다람쥐들은 탐방객들이주는 먹이에 익숙해져서인지 사람곁가까이까지도 잘온다.

기린초.








돌단풍.





찔레꽃.








산뽕나무열매(오디)



돌나물 꽃.

초롱꽃.

영시암.


영시암에는 작약과 해당화가 활짝펴있다.






산괴불 주머니.



설악의 멋진봉우리들이 나무사이로 가끔씩 모습을 보여준다.




산죽의 꽃.







수렴동 대피소앞을 지나고~














함박꽃.







관중.




주목.



돌단풍.

바람에 흔들리는 함박꽃을 손으로잡고도 한컷.

이주목나무는 밑둥이이렇게되었는데도 아직 살아천년을 못채웠나보다.

금마타리.


이나무는 돌위에 앉아서 자라고있다.






설악의 멋진암봉들이 멋지게 눈에들어온다.
























눈개승마(?)





요강나물 꽃.




쌍룡폭포중 우측폭포.

좌측폭포.

두폭포가만나 쌍룡폭포가 완성이된다.

개회나무(?)

우측쌍룡폭포 상단부.



폭포옆의 돌단풍.

둥굴레.

마가목도 꽃이지고 열매를 맺었다.




봉정암까지는 1.6km를 남겼다.





파란하늘과 설악의봉우리가 한폭의 그림같다.


봉정암이 가까워지며 연등하나가 외로이달려있다.

단풍나무 씨가 꽃처럼 보인다.




바위틈에서 힘겹게자리잡은 소나무.


이폭포는 상류인데도 많은수량으로 흘러내린다.


벌써 달도떠있고,

해당화를 닮은 인가목 꽃.






수많은 기암봉들이 출현하면서 봉정암도 곧가까이오리라생각되며 오늘은 여기에서 쉬어가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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