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화폐이야기

[구례/하동] 십리벚꽃길 & 화개장터.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전남 구례와 경남하동의 경계에위치한 쌍계사 십리벚꽃길과 화개장터주변 벚꽃이 예정보다 일주일가량 앞당겨 활짝폈다.

화개장터를 20여km남겨두고 극심한 차량정체가 이어진다.

버스차창밖을 사진으로담으니 이상빛현상이 생긴다.



정체는 계속이어지고~

도로옆길에 차를세우고 활짝핀 섬진강변 벚꽃을 담아본다.



화개장터로들어가는길목에서 쌍계사방면으로 벚꽃길을 걸을계획이다.

벚꽃 축제장을지나~

축제장 풍물장터.

쌍계사방면에서 내려오는길은 차량정체가 심하다.

활짝핀 벚꽂은 봄바람에 흩날리고있다.

배꽃.

머위꽃.





자주괴불주머니.

애기똥풀.

광대나물도 쑥쑥자라 꽃을피웠다.

수선화.

큰개불알 꽃.(큰봄까치꽃)

길섶에서 잠시 간식시간을 갖는다.

민들레.

벚꽃과 조팝나무꽃.

조팝나무 꽃.

하얀 민들레.

복사꽃.

두릅.

흰제비꽃.

보리수도 꽃망울을 맺었다.


배나무 꽃.

떨어진 꽃잎이 하수구 가득하다.



차밭풍경.






시간상 쌍계사를못가고 올라온 건너편 화개장터방향으로 원점회기한다.


이쪽길 벚나무의 수령이 오래되어보인다.

만첩홍도.


산당화(명자나무 꽃)

이스라지.
























벚굴 껍질탑.



식당수족관의 은어.




늦은점심으로 제첩정식 (1인분 10,000원)

식당 창문으로보이는 벚꽃.

식사후 화개장터를 둘러본다.

장터모습.


화개장터의 가수 조영남 상.



화개장터내 새내기 각설이가수.



장터앞길도 정체는 여전하다.


생각보다 일찍핀 벚꽃향기에취해 트레킹으로 돌아본 쌍계사 십리벚꽃길과 화개장터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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